그냥 우리나라는 남자를 키워내는게 아니라
계집애2 정도로 만들어냈다.
가정교육 제도교육 사회교육 이세가지에서 남자라는 생명을 계집으로 만듬
첫번째
자기의 생각과 행동을 본인 스스로가 의심을 함
그러니 자신감이 없어서 이딴 인터넷에 질문함
두번째
남자들의 대표적 집단인 군대조차 남자를 만들지못함
걍 평생 집구석에서 편안하게 펜대 잡다가
군대 한번 가서 삽질 몇번한거로 농사를 우습게암
농사가 쉬워보이냐?
너네가 지금 월급 처받고 일하는 일터 나와서 농사짓는게 쉬울꺼같냐?
세번째
걍 20년도부터 80년대 씹상남자들이었던 부모세대랑 지금 비교하면
울 아빠는 28살에 새끼 3명키우면서 노가다와 농사병행함
지금 28살 새끼들은 집에서 딸딸이만침
그냥 병신같음
어차피 세상은 강한남자를 요구하는 방향으로 갈것임
스트롱맨이 필요한 세상이 될꺼라고
알겠냐?
계집애2 정도로 만들어냈다.
가정교육 제도교육 사회교육 이세가지에서 남자라는 생명을 계집으로 만듬
첫번째
자기의 생각과 행동을 본인 스스로가 의심을 함
그러니 자신감이 없어서 이딴 인터넷에 질문함
두번째
남자들의 대표적 집단인 군대조차 남자를 만들지못함
걍 평생 집구석에서 편안하게 펜대 잡다가
군대 한번 가서 삽질 몇번한거로 농사를 우습게암
농사가 쉬워보이냐?
너네가 지금 월급 처받고 일하는 일터 나와서 농사짓는게 쉬울꺼같냐?
세번째
걍 20년도부터 80년대 씹상남자들이었던 부모세대랑 지금 비교하면
울 아빠는 28살에 새끼 3명키우면서 노가다와 농사병행함
지금 28살 새끼들은 집에서 딸딸이만침
그냥 병신같음
어차피 세상은 강한남자를 요구하는 방향으로 갈것임
스트롱맨이 필요한 세상이 될꺼라고
알겠냐?
본인도 25살때부터 결혼하여 인생 농사에 꼴아박았지만 대기업 현차생산직 다니는 친구보다 잘범
안물어봤고 그래서 1만 6천평 땅에다가 뭐키워야 수입이 잘나올까? 깨심어서 기름짜낼까?
삶을 마주하는 인간이 가지는 불변의 정서는 불안과 자만임. 이것이 다른 말로는 겸손과 고집일수도 있고, 어쩌다가는 변덕과 믿음일수도 있음. 이것은 마치 양팔저울 위에 올라선 같아서 어느 한쪽에 극단으로 치우치면 균형을 잃고 떨어져 버리는 것이라,우리는 늘 그 둘 사이에 서서 균형을 잃지 않으려고 왔다갔다하며 끈임없이 양팔을 휘저어야 할뿐. 동문서답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