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이 지난 현재 돈 아까움
조은제품은 시간이 지날수록 값어치가 있어야 하고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있는데
이건 그렇지가 않음
마감이 질좋지 못한건 확실하고..
케이스도 싸구려 같아서 들다보면 어울리지 않는
기념품 짭퉁가죽 필통 갖다 쓰는거 같아
요즘 안경테 싼거 너무 많아서 그런지
자꾸 비교하게 되고 돈 아깝네
난 안경전문가는 아니고 평범한 사람인데
몬타나가 하도 고소 드립해서 쭈그러져잇다가
솔직한 후기 쓴다
조은제품은 시간이 지날수록 값어치가 있어야 하고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있는데
이건 그렇지가 않음
마감이 질좋지 못한건 확실하고..
케이스도 싸구려 같아서 들다보면 어울리지 않는
기념품 짭퉁가죽 필통 갖다 쓰는거 같아
요즘 안경테 싼거 너무 많아서 그런지
자꾸 비교하게 되고 돈 아깝네
난 안경전문가는 아니고 평범한 사람인데
몬타나가 하도 고소 드립해서 쭈그러져잇다가
솔직한 후기 쓴다
걍 중고로팔고 괜찮은거 하나 사셈
사진좀 올려봐 왜 여기서 샀다는애들은 하나같이 인증샷이없냐
이분 인스타에 올렷던데
방금 이미 내놧는데 인지도 없어서 안팔린다 썻다가 빛삭하심 ㅇㅇ 캡쳐떠서 제보해야지
후기글은 상관없음
웃긴거는 일본에서는 그것보다 윗 수준 안경(소재에서 더 비싼 셀룰로이드를 썼거나 마감이나 구조적인 부분에서 더 뛰어남)이 20만엔 중후반임. 그런데도 불구하고 as문제나 폴리싱 피팅 서비스가 무료임. 초반에 20대 후반 받을 때는 보통 제품을 정가주고 사거나 작은 안경 원하는 사람에게는 그나마 메리트가 있었는데 가격 올리는 지금은?
그리고 코받침이나 사이즈 문제에서 자기고집대로 간다고 아주 강하게 어필하더니 돈맛을 본건지 의견 수렴인지 모르겠다만 코받침, 사이즈, 경사각 다 조정 한다잖아. 코받침이나 경사각 사이즈 애초부터 한국인에게 맞지 않는데 우겨 넣는 식으로 착용하는 사람이 태반임. 타르트 46사이도 작다고 엔드피스 늘리는 것이 김치 타겟 시장인데.애초부터 사이징, 코받침, 경사
광학적 문제에서 전문가가 참여했는지 조언을 받았을까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밀어 붙인건지? 에코백이나 안경케이스도 사는 사람들이 있는 것도 ㄷㄷ하고 뭐랄까 예전에 아프리카 청춘이다 뭐 같은 책 빠는 느낌같은 느낌
광학적 부분에 전문가 참여 안했다. 절대 안했음
인스타에 사람들 착샷만 봐도ㅋㅋ - dc App
인스타 사람들 착샷 개웃긴건 마즘. 예쁜 안경이 얼마나 많은데 안경쓴 사람들 사진 전시하듯 긁어모아서 프레임 몬타나 계정에 컬렉하는거 웃기다고 생각은 했다.
일본에 훨 좋은 퀄의 안경들 프레임 몬타나보다 저렴하고 좋은 서비스에 나오는게 팩트긴 하다. 실제 매출 높아보이지도 않고 다 쇼같던데.
리테일가 39만원에 노세일ㅋㅋㅋㅋㅋ 어휴~
?20만원대 아님?
29만원짜리도 있었던거ᄀᆞㅌ은데
http://bridgeoptical.co.kr/221451441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