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갤러들~~ 맨날 눈팅만 하고 정보만 얻다가 그래도 글하나 쓰고 싶어서 남기고 갑니다 ㅎㅎ
저는 20대가 되서 눈이 나빠진 케이스 ㅎㅎ
대충 끼다가 돈 좀 생기고 안경에 대한 궁금증도 많이 생기고 해서 그래도 안경 착용한 년수에 비해서 많은 안경을 낀거같네요ㅎㅎ
프로안갤러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저같은 양민들을 위한 글이 됬으면 좋겠네여 ㅎㅎ~~
저는 양쪽 -1.25 디옵터이고 렌즈는 대부분 1.60 구면 비구면 양비 착용해봤습니다~
렌즈에 돈 써서 좋은점은 닦이는 느낌이 되게 좋습니다.ㅋㅋㅋ 끝이에요
저처럼 눈 많이 안나쁘신 분들은 케미 퍼펙트 써도 충분할 거라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여기서 많이 언급되는 요즘 유행하는 체인안경점은 개인적으로 별로였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일본테들은 린드버그보다는 무겁지만 탄탄하면서 쫀득(?)한 장인정신이 한땀한땀 느껴지는 안경들이었습니다.
국산테중에서는 피오비노가 가장 괜찮았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안경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린드버그는 정말 가벼운데 개인적으로 그렇게 크게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얼굴이 좀 큰편이고 약간 긴편입니다.ㅎ
이 글은 저의 개인적인 의견일뿐입니다~~ 안경은 사람마다 느끼는 차이가 굉장히 크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ㅎㅎ
사진은 인터넷에서 그냥 다운받아서 저장했습니다 ㅋㅋㅋ 이해해주세요~~
전투모 58-59 정도 착용했어요
그동안 제가 착용했던 안경들 하나씩 올려볼게요!!!
1. 마수나가 gms-108 엔틱골드
정말 고급스럽고 안경만 보면 너무 이뻣지만 여자친구가 보자마자 별로라고 해서 매물행 했습니다.
색감이나 질감 너무 고급스러웠고 안경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사이즈도 49로 기억하는데 안갤러분들이 흔히 쓰시는 그런 가메만넨이나 다른 일본 브랜드 처럼 알이 작지않고 저한테 맞아서 좋았습니다.
2. 마수나가 광휘
앞에 검은색 모델 썻는데 무거웠지만 착용감이 착 감기는 느낌이 들면서 너무 좋았네요.
지금은 저한테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다시 한번은 써보고 싶은 그런 모델입니다.
질감이나 촉감이 만지면 굉장히 좋았습니다. 머리커도 소화가능했고 그렇게 불편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ㅎㅎㅎ
3. 마수나가 엘링턴
2018년 출시 제품인가 그런데 생각보다 사이즈가 많이 작았고 중두이하 분들이 끼면 진짜 간지날거같다는 생각 많이 들었습니다.
디자인이나 재질적인 면에서 엄청나게 많이 발전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정말로 까리한 안경이다 느낌이 바로 꽃혔습니다~
얼굴 크신 분들은 비추 드려요 ㅠㅠ
4. 가메만넨 kmn-104
일이년 전부터 엄청나게 유행하는 안경인거 같아요.
다른 가메만넨은 써볼 엄두조차 안났는데 이 안경은 렌즈가로가 48인가 49인가 그랬는데 국산 원형 보통 사이즈 생각하심 되요
진짜 가볍고 티타늄 재질이 가벼우면서 탄력넘치고 엄청나게 가볍습니다.
린드버그보다 아주 조금 더 무거웠어요. 개인적으로 덩치있는 분들이 껴도 멋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 린드버그 에어림 시리즈 판토
모르텐보다 저렴하길래 삿는데 코폭이 좁아서 많이 착용 못했습니다!
가로는 사이즈가 46 48 50 3개 인거같은데 저는 48이었고 판토는 얼굴 중두이하 분들이 끼시면 될거같아요
안경이 정말 너무 가볍고 탄력도 진짜 좋습니다. 괜히 린드버그라는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가격에 비해서는 그렇게 만족하지 못했던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데일리로 편하게 끼기에는 가장 괜찮은 안경이었습니다.
6. 젠틀몬스터 블루문
디자인 끝장납니다. 오바 좀 보태서 국산테들중에 제 눈에 젤이뻐 보였어요 ㅋㅋㅋ
새로나온 알리오 보다 더 이쁜거같아요~
근데 치명적인 단점이 심각하게 무겁습니다... 뭐랄까... 안경을 꼇는데 삶의 무게가 늘어나는 그런 느낌입니다..
일년에 몇번 멋부릴때 낄만한 안경이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데일리로는 불가능합니다 ㅋ
7. lash l-type15 c.3
핫선글라스 보다가 꽃혀서 구매한 국산안경테
사진만큼 만족하지 못했고 연예인 협찬이나 방송 협찬 많이 하는 브랜드 같아 보였어요
디자인은 이쁘다 생각했고 착용감이 저랑 안맞아서 많이 착용하지 못했습니다
다리가 완전 일자라서 얼굴을 좀 누르는 느낌이었어요
다리가 약간 ) 요런느낌? 들어갔는 게 저는 편하던데 너무 l 모양이라서 대두인 저는 힘들었습니다 ㅜㅜ
8. lash blue moon (선글라스)
얼굴 작은 여자분들이 오버사이즈로 쓰거나 아니면 덩치이빠이 있으신 형님들이 쓰시면 가오박살날거같은 그런 선글라스 였어요
이뻣습니다. 하지만 저의 광대를 커버하지 못해서 안씁니다..ㅋㅋㅋ
9. 헤지스 hz6108
이뻐서 삿어요.
개인적으로 토탈브랜드에서 나오는 안경이나 선글라스는 비추입니다..
10. 피오비노 lx516
국산테중에서 그래도 가장 안경답다 라고 생각한 안경
가격대비 정말 괜찮았습니다. 착용도 많이 하고 다녔어요
고등학생에서 대학생들이 데일리로 착용하기에 가장 무난하면서 저렴한 안경중 하나가 피오비노 렉시움 시리즈인거같아요
여러개 쓴다고 하나하나 정성들여 쓰지 못한거 같네요 ㅎㅎ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이나 댓글 감사히 받겠습니다 ㅎㅎㅎㅎ
좋은밤 되세여~~
안잘알 인정
이런게 정보고 리뷰지 안고딩 색기 ㅋㅋㅋㅋㅋㅋㅋ
안고딩 보고있나?
잘 봤습니다.
잘봤슴다 정보 추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