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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노인과 대화를 하면 느끼는 것이 하나 있다. 텃세 부리며 얕잡아보고 자기가 불리하면 화를 내거나 피하는 것이다. 상대방과 나자신이 대화를 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간의 원할한 소통이다. 하지만 노인과 대화할 경우 얘기가 달라진다. 노인과 청년이 대화할 경우 청년은 노인의 말을 보통 다 듣는다. 하지만 노인의 경우는 청년의 말을 대부분 들은채 만채 하거나 중간에 청년의 말을 자르고 다시 자기 얘기를 한다. 이건 같은 나이때 노인 두 명이 있으면 더욱 심화되는데 서로 자기 얘기를 하려고 하다  싸움으로 번지게 된다. 진짜 배우고 존경 받는 어르신들은  상대방에 의견을 묻고 질문하고 그 사람과의 대화에서의 공감을 우선시한다. 하지만 대한민국 90퍼 노인내들은 전자이니 이런 경우는 거의 미미하다. 그러니 죶틀딱미개한 새끼들이 말걸면 가볍게 무시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