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 옷 폴리에스테르 순면 몇 비율인지도 모름 ㅋㅋㅋ착용했을때 소재가 뭐니 어디에서 유래했느니 이지랄떠는데가격면에서 몇배에서 몇십배 더 나가는 고급 스위스 와치 무브먼트 (차라리 이거는 작동 원리나 무브먼트 돌아가는거 보면 지리기라도 함 ㅋㅋ)자랑하는거 들어봐도 좆같은데 몇푼 안되는 안경 소재가지고 자부심ㄹㅇ 한심하다ㅋㅋ
그건 그렇고 자추하는거 찌질하지 않냐?
네 다음 혼테인줄 알고 산 맷돼지 어금니테ㅋㅋㅋ
ㄹㅇ루 한심하자너 대모갑도 아닌데ㅋㅋㅋ
인정 뿔테만큼 창렬인것도 없음 티타늄은 용접이라도하지 아세테이트 원가 얼마나한다고 ㅋㅋㅋㅋㅋ 시계는 기술력이라도 있지
ㄴㄴ 셀룰로이드는 진짜 다르다. 너가 싸구려 아세테이트만 써봐서 그런데 만져보면 촉감이 확다름 강성도 좋고. 블랙은 또이또이한데 다른 색상은 시각적으로 더 고급스런 빛깔
너 대모갑 만져본적도 없지 서민새끼야
전에 증맨이가 1만원 주고 넘긴댔는데 서민은 도저히 살 엄두기 안나더이다
살면서 남이 내 안경 만질 일이 얼마나 된다고.. 색의 깊이 그런건 진짜 매니아나 구별 가능할까말까고.. 글쓴이 말은 안경 소재는 자기만족인데 자부심 가질만할 일은 아니다인듯
남자인 우리가 여자가 낀 목걸이가 금인지 도금인지 박힌 보석이 큐빅인지 크리스탈인지 육안으로 구분 못하는거처렂..
그런 실용주의 생각이면 tr이나 울템 껴야지. 남들이 볼땐 똑같은 안경을 굳이 착용감 구린 아세테이트 왜 끼누
팩트) 패션에 관심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면 옷살때 울, 면, 폴리 같은 소재랑 비율 따져보고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