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사는사람인데 외관상 40대 초중반 안경집 주인놈 말투 은근 띠꺼워서 개인정보 삭제 요청하고 컴퓨터 모니터 들여다보면서 실제 삭제했는지까지 확인하고 오려고 한다.


당시에 내가 안경학적으로 잘못된걸 말을했던것같다. 근데 문외한이 잘모를수도 있는건데 지가 안경광학과에서 배웠다는 공식까지 들이대면서 어쩌구저쩌구하면서 가르치고 말투도 은근 비웃는 말투던데 진짜 생각만해도 분노가 치민다. 알아보1지도 않고 구입한 내가 어리석은 면도 있지만 77만원 주고 안경테+안경알 산 내가 레전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그안경 맞췄을때부터 도수들어간것도 미흡한 편이라서 멀리있는것도 은근 안보이고 처음 썼을땐 좌우가 좀 안맞아서 이상한 쓰레기였는데 그걸 내가 바보같이 몇년을 쓰고다닌 결과 초점이 좌우가 달라진 나머지, 안경 벗으면 고도근시라도 눈에 들이대고 볼땐 잘보였는데 이젠 얼굴 가까이에 대고봐도 왼쪽초점이랑 오른쪽초점이 안맞는 지경에 이르렀다 ㅅㅂ


(그러고도 말 못한 내가 찌질하고 바보같다면 할말은없고 백번옳은말이긴 한데, 뭐 이정도 용기 가진 사람 얼마 안되지 않니? 너무 무리한걸 요구하는것도 악플 아니겠니? 불친절에 당하고도 "아왜그땐말못했지 나완전찌질해 ㅂㄷㅂㄷ"하면서 속으로 분노하는 경우 많자너... 평범한 사람들이면 다들 그런 경험 있더라.)


암튼 실력도 쓰레기고 인성도 많이 떨어지는 안경구멍가게라서 다시는가고싶지 않다.


내일 당장 개인정보보호법 몇구절 외우고 패왕색패기로 무장하고 가서 당당하게 회원탈퇴? 개인정보삭제처리!하고 올거다. 말투나 비웃음 하면 사이다 발언도좀 해주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