좃틀맨이 pd5mm가 잘못 만들어진 안경에 대해

아이옵트에 언급하면서 쓴글에 달린 댓글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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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빨간 밑줄 그어진 생각을 대다수의 안경사가

가지고 있고 허용오차범위라는 근거로 저렇게 이야기한다.

물론 맞는 이야기 일수 있다.


어차피 정확히 피팅하고 초점잡고 가공해도

안경 쓰면서 내려가고 흔들리고

그때오는 오차나 저기서 대충 평균값 때려넣는

오차나 다를게 없다고 생각할수 있기 때문이다.

근데 저 댓글보면 큰 의미가 없다라는건

안경사의 주관일 뿐이다.


청각이 예민한 사람도 있고 후각이 예민한 사람이 있듯이

시각 또한 예민한 사람이 있다.

고도 근시 일지라도 둔감한 사람이 있을수 있고,

근시가 높지 않은 사람 일지라도 예민한 사람이 있을수 있다.


도대체 저 안경사 및 대부분의 안경사가 말하는

"큰 의미 없습니다" 의 의미란 무엇을 뜻할까?


보통 대다수의 안경사가 "안경에서의 미세한 차이는

어차피 적응하면 그만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많이하며

대충 평균값으로 때려 만든 안경에 컴플레인 거는 손님을

예민한 손님이라며 진상 취급한다.


"여지껏 그래왔는데요?"

"선배들도 다 그렇게 하라는데요?"

"제가 안경끼는데 괜찮던데요?"

"여지껏 컴플레인 걸린적 없는데요?"

저렇게 똑같이 하기 때문에 요즘 같이 불경기에

저런 사람들은 동시에 힘들다는건 알까?


참고로 그와중에 예민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알고

2000년 초반부터 정확한 가공이라는 홍보로

고도근시나 스포츠고글로 유명해진 ㅇㅇㄷ 안경이라든가

ㄹㄷㅇ라는 안경점에서 정확한 초점 찍는 가공 및

편안한 안면각 경사각 맞춰 피팅해준다 라는 마케팅으로

나름 유명해진것을 보고 저들은 무슨 생각을할까?

또한 나름 유명한 안경원들 블로그에 연재된

단초점 또한 정확히 초점을 안잡았을때 생기는

프리즘이라든지 잘못된 가공이 주는

렌즈왜곡에 대한 설명을 한 내용에 대해선

뭐라고 반박할까??


반응은 뻔하지. 저건 과장광고다. 나도 할수 있다.

근데 필요없어서 안한다.

아니! 못했던 거겠지.

생각을 할만큼 성실하지 못했고,

똑똑하지 못했고!!!


음식점이나 안경점이나 뭐나 자영업에 있어서

진짜 예민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수

있느냐 없느냐가 사업의 성패를 가른다.

하아...이거모르는 사람은 백날 설명해줘도모른다.

그저 위기가 와서 망할때 남탓만 할뿐.


결론은 좃틀맨이 쓴 글 에

저 안경사가 단 댓글에서 말하는 큰 의미라는건

"다초점이나 수입렌즈 비싼거 하는거 아니면

우리에겐 시간 더 써서 그런거 해줄

의미가 없어요 라는 의미가 아닐까싶다."


ps. 그래도 좃틀맨은 씹쌔끼다. 이상.


ps2. 저렇게 달린 댓글도 있더라

저런 무식한 안경사들 때문에

안경사에 대한 혐오가 늘고 있다는건

저들은 알까??

저런애들은 더 씹쌔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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