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묻지도 않은 자가브랜드 런칭 왜 안하냐에 대해 자문자답하더니 결국 화병작인가 뭔가 냄.

머리 골아프다. 자기 성미에 안맞다. 별소리 다해대더니 결국 냄.

화병작 만든다면서 이걸로 자기 돈버는거 없다고
묻지도 않는걸 언급함.
자칭 돈받는거 없지만 블로그 포스팅하고
중국 촌구석 공장까지 왔다리갔다리
과연 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