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을 받길래 예약을 하고 가야지 하면 사실상 예약이 어렵잖아요? 뭐....싸고 잘하면 그럴수 있겠거니 하는데 한가지 의문이 정작 매장에 예약없이 그냥 가면 예약 차있는 시간 손님 없던데...한두번이 아니구요..


이름 좀 알려지니 돈 안되는거 이제 조절들어간걸까요? 사정있고 그것도 맘이긴 한데 아무튼 이해안되는게 한두번이 아니라서요. 



저 말고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좋고 나쁨을 떠나 그냥 짜증나서 가기 싫어지더라구요. 그정도 하는데가 흔하지 않는건 맞는데 사실 그정도 하는데 찾아보면 은근 나오는데 너무 이미지에 취했나 싶기도하고...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