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안경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자신의 부족하고 한심한 와꾸를 가리려 어떻게든 발악하려는 노력이다.


 얼굴에 하자있는 친구들은 그걸 커버하기 위해서 옷을사고, 머리를 만지고, 안경을 여러개 써보며 거울속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보며 자위질을 한다.


'이정도면 잘생겼지', '비싼거 쓰니 확실히 얼굴이 사네' 라고 하지만 정작 남들이 보기엔 작마든 크롬이든 착샷 올린걸 보면 저게 시발 100만따린지 200만 따린지


그냥 딱 다빈치 5만따리 안경테쓴 얼굴에 하자 있는 사람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아무리 안경으로 얼굴 조져봐야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는 아주 간단한 명제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일까?


마이너한 취미, 안경 수집을 목적이라 포장하지만 결국 자신의 ㅈ빻은 와꾸를 가리기 위한 방편중 하나이며 그중에서도


안경이 외모를 살려주는 경우는 늬들 착샷에서는 찾아보기가 힘들다 그냥 더 못생겼다.


소장안경이랍시고 10개-20개씩 안경 주루룩 자랑스럽게 올리는 모습을 보며 참 못생긴 애들덕분에 안경산업이 발전해 왔구나 하는


슬픈 생각이 들었다. - 안경살돈 모아서 눈수술,안면윤곽,라식,라섹 추천한다. 못생겼는데 뭔 안경이냐 그돈으로 성형이나 해라.


참고로 '그'동네가 어딘진 나도잘 모르겠으니 댓글로 묻지말고 읽었으면 안경 빨리 다팔고 성형받으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