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어떤안경점가서 렌즈맞추는데

입구에는 케미렌즈 취급점이라 써있더라

그래서 처음에 1.60 단비로 달라니까

내 안경테들고 가공준비하는데

내가 케미렌즈맞죠? 하니까

순간 당황하더니 아네 맞죠하면서

다른 수납칸에서 렌즈봉투 다시 꺼내더라

그 뒤로 내가 가공하는쪽 계속 쳐다봤음ㅋㅋㅋ


솔직히 안경에 대해 무지한 대부분한테는

개듣보 국산렌즈 주는게 현재 안갤에서 깝치는

애미뒤진 초보 같은 안경새들임ㅋㅋㅋ

그 뒤론 단골집 하나 뚫어서 거기서만 안경이랑 렌즈삼

거기가면 하우스브랜드들 이야기도 많이하고

신상들어오면 깔아서 보여주고

내가 말안해도 알아서 케미렌즈봉투 동봉해서주더라

그리고 으뜸가지말라고 렌즈는 서비스로해줌

이런데가 진짜 안경원이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