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른의 마케팅 이란건가.. 


카페 1만명 돌파, 축하의 의미라는 스토리 텔링


집에 굴러다니는, 안쓰던 제피린 이라는 로우 리스크 


모두가 '그분'의 간택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닉네임으로 인한 브랜드 홍보


이전의 사건들의 이미지 세탁과 자연스러운 브랜드 신제품 홍보 


안갤럼들이 그렇게 까도 깍아내릴수 없었던 작마의 위상을 집에 굴러다니던 제피린 하나로 박살내버린 당신은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