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좆같이 맞춰서 4일간 어지러운데
전화로 교테해달라고 하니까
피팅만 해준다고 어떻게든 교체 막을라고 하기에
바로 본사에 전화때리니 본사에서 지점에 전화 했다고 함.
지금 가서 하니 알바생 대신 주인이 직접 렌즈 깎아서 주더라
역시 미개한 조센징들은 매너있게 대하면 안 댐.
부당 대우 받으면 바로 지랄해야 더 잘챙겨줌
전화로 교테해달라고 하니까
피팅만 해준다고 어떻게든 교체 막을라고 하기에
바로 본사에 전화때리니 본사에서 지점에 전화 했다고 함.
지금 가서 하니 알바생 대신 주인이 직접 렌즈 깎아서 주더라
역시 미개한 조센징들은 매너있게 대하면 안 댐.
부당 대우 받으면 바로 지랄해야 더 잘챙겨줌
헬조센 + 못 배워 먹은 직군 = 개지랄할 각오를 항상 해야함
어지럽게 맞춰놓고 교체도 안 해주는 병신 매장은 또 어디냐
“어지러우면 적응하면 달라질수 있어요 오래오래 적응하고 다시오지마세요” 라고 말 안하는데 수입개인맞춤렌즈 주문할때나 기대할만한 서비스라고 주장하는 너네 가게같은 곳이지.
못배운 새끼들은 줘패줘야 말 듣는다
어디길래 그럼?? 안경원 어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