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매니아라는 카페에서 '제휴업체'인 블루랩 을지로에서 고객제품을 파손한 후 알리지 않고 임의로 교체했는데 상품에 하자가 있어서 이슈화 됨.


-이 사건에 대한 일부 회원의 이중적 잣대 및 사안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한 차이로 인해 논쟁거리가 됨.(이건 문제의 본질은 아님 입장은 다를 수 있음)


-제휴업체에서 터진 사건에 대한 입장문을 안경매니아 운영자가 공지로 올림.


-댓글로 운영자의 입장에 대해 반박하는 댓글이 달라자 운영자가 한번 댓글 단 이후 해당 댓글 삭제 후 회원 강퇴 해버림.



-여론 막이, 여포질에 대한 비난 여론이 형성됨->"블루랩 개이득 혼자 맞을 비난여론을 운영자가 알아서 분산해 줌" 

-이후 운영자가 갑자기 스탭을 모집한다는 공지를 올림 그런데 이에 대해 회원이 댓글로 의혹제기 함. 

여기서 의혹이라 함은, 운영자측에서 만든 다중 아이디로 이벤트 참여해 자작한것 아니냐 혹은 스탭 임명이라 해놓고 일방적으로 활동없는 회원을 지목한 것을 보니 여론몰이내지 총알받이 하나 내세운 혹은 여분의 카드하나 만들기 위한 계산적 쇼잉 아니냐는 것임. 

아울러 해당 공지에 댓글에 대해 운영자는 또 다시 이중적 잣대를 적용한 행태에 대해 회원이 댓글로 지적함.

그 와중에 회원한명이 운영자의 이중적 태도 및 의혹에 자발적 탈퇴의사 밝힘.



-사건의 중간에 블루랩의 경우 파손테를 수리의뢰 한 정황이 의혹으로 제기됨. 환불처리가 되긴했으나, 이것이 만약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있었던 일 이라면, 논란의 여지는 있음 그러나 이것도 운영자가 위의 이슈로 덮어버림. 진정한 제휴업체 정신, 연대정신, 제휴업체에 대한 의리란 이런것 임을 운영자가 보여줌. 업체가 문제될 만한 거리가 생기면 스스로 이슈를 만들어 덮어버림. 자기희생적 모습에 앞으로 제휴업체 폭증 예상해 봄.









여기까지가 되도록 객관적으로 있었던 사실 혹은 그것을 기반으로한 사건의 전말.

자잘한 개개인에 대한 논란, 입장 차이는 사건의 본질과는 무관. 

전말이 정리되면 여기저기 뿌려볼 생각.(커뮤니티 추천 받음. 아니면 개인 SNS 같은데 널리널리 뿌리시길 권함) 

워낙 자잘한 잔챙이 사건이긴 하지만, 과거 카페 매니저를 두고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을 해서 받아들여진 적이 있음.

카페는 두 가지 성격으로 분류 할 수 있는데, 

동호회적 성격/한 명이 소유한 성격

이렇게 두 가지임.


카페가 동호회적 성격인 경우 직무정지 가처분을 통해 받아들여질 가능성도 있음. 해당사안이 그렇다는 것은 아님. 워낙 쥐좃만한 카페에 피곤하게 뭐 그럴것도 없음.


그러나, 그 취지가 무엇인지는 생각해 봐야 함. 정말 '순수' 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