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피팅이라는게 직원마다 다르고 또 받는 사람마다 다른거지만 몇가지는 이해가 잘 안되더라

아마 그 분은 얼굴에 맞춰 피팅을 받아도 안경다리가 깔끔하게 접혀야 된다고 생각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
피팅을 받은후 다리가 깔끔하게 안 접히는 이유는 사람마다 귀 높이와 위치가 달라서 두 템플이 서로 다른 각도와 휘어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임
근데 어떻게 깔끔하게 접히신 건지는 이해가 안됨
아마 블루랩의 기술력이 그만큼 대단한거 겠지?

그리고 블루랩은 유상피팅을 진행 안 해서 피팅을 잘하는지 못하는지 모르겠다. 안경 상태가 살짝이라도 착용감있으면 안해주던데 아마 친분이 있으신가?

그리고 그 글 말투가...음...보면 알거야 뭔가 뒷냄새가 나는 말투임

난 스탠다드 피팅이 제일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