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부터 밝히자면 30초반 전문직으로써 태생적으로 부족한게 많아 외모나 지식이나 항상 노력하면서 얻는 유형입니다. 그래서 학창시절 공부를 죽어라 했고 20대 지나서는 외모에 좀 신경쓰면서 옷이나 헤어 같은것도 신경쓰고 있습니다. 30대에 들어서면서 피부와 몸매를 가꾸자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고 있고요. 자신만의 주관이 있는것이 나쁜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주관이 대중적인 시선과 많이 벗어나있고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주관을 밀고나간다면 사회에서 점차 멀어지게 될수 밖에 없습니다. 안경도 관심이 있어서 안갤 자주 눈팅하는데 주변사람들의 충고가 하나도 안 먹히고 있는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씁니다... 이 글도 안 먹히면 어쩔수 없지만 자기자신만의 생각을 깨고 주변사람의 의견도 들어보는게 어떨까요?
누구? ㅋㅋ 나한테 포나인 깍아달라고 진상짓한 애인가
깍 -> 깎
포나인즈빌런?
싸지른 글 보면 반이 자기자랑인데 전문직 뭐임?
전문직으로써? ㅋㅋㅋ맞춤법, 띄어쓰기하는 것 좀 보소. '것', '수' 띄어쓰기 반본적으로 계속 붙여 쓰는 것 보면 의존명사라는 것을 모르는 듯. 권위에 기대에 개똥 같은 조언하려고 하지 말고 누구에게 조언하려면 본인부터 기본인 어법부터 노력해라. 그리고 그 전문직이 안경사는 아니겠지? ㅋㅋㅋㅋㅋㅋ 글 쓴 거 보면 신뢰감 0인데 추천 수 ㅅㅂ
너 시발 공준생이지ㅋㅋ
수능 국어 화작에도 나오는 기본인데 게이는 수능 안 쳤노? 아님 기획서, 보고서도 안 쓰나 봄? 당연히 알아야 할 내용 아님? 저 글 논리는 없고 권위 끌어와서 '내가 이랬는데' 이러는 게, 헬조선 틀딱 모 정치인이 생각나노
그리고 댓글 보면 누구인지 특정도 못 하는 애들이 태반인데 안 그래도 눈치없는 애인데 걔가 지 보고 쓴 글인지 알겠음? 님도 눈치 졸라 없는 듯. 눈치도 태생부터 없는 것 같은데 이것도 졸라게 노력하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