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내가 안경질한지 5년정도 되었거든?
그러니까 당연히 인터넷으로 정보 찾으려고 노력도 많이 했었고.
그 과정에서 그 옆동네 카페도 알게되었고 가입도 초창기했단 말이야.
근데 내가 본 초반의 모습은 약간 카페팔이(?) 같은 사람들이 운영하는 블로그 같았어.
중간중간 이상한 게시판도 있었고.
막 저격글도 올라왔던거 같고.
요즘은 그 때 모습 상상도 못하겠더라.
멤버들 많아지고 이러니까 제휴맺고 수익 창출하는건가?
내가 말하는거에 공감하는 사람 있나..
나만 느낀곤가..
그러니까 당연히 인터넷으로 정보 찾으려고 노력도 많이 했었고.
그 과정에서 그 옆동네 카페도 알게되었고 가입도 초창기했단 말이야.
근데 내가 본 초반의 모습은 약간 카페팔이(?) 같은 사람들이 운영하는 블로그 같았어.
중간중간 이상한 게시판도 있었고.
막 저격글도 올라왔던거 같고.
요즘은 그 때 모습 상상도 못하겠더라.
멤버들 많아지고 이러니까 제휴맺고 수익 창출하는건가?
내가 말하는거에 공감하는 사람 있나..
나만 느낀곤가..
안매가 커지긴 했지
나도 초창기 쪽지받았을땨 회원 이미 1천정도던데
다른카페 사서 시작한거잖아 ㅋ 그니까 그렇지
니도 초창기 쪽지 받고 가입했었는데 그땐 지금이랑 느낌완전다르지ㅋㅋ 그리고 그전 안경카페?주인장인지 안경매니아이름 뺏긴거라고 쪽지왔었는데 자세한건 모르겠꼬
그건 모든 카페가 다 그런거 아냐? 극소수의 몇몇 카페 제외하고
카페가 커짐에 따라 자연스러운 상업화는 찬성하는바. 안매는 안경관련해서 이벤트도 분기마다 한번씩은 꼭 열리니까 괜찮다고봄. 근데 문젠 운영자가 너무 우유부단하고 운영을 못해서 자꾸 사건을 키움. 사건이 터지면 부끄러운게 아니라 수습한다음 재발방지에 힘쓰면되는데, 자꾸 숨기려고하고 공지는 존나 감정적으로 올림.. 운영자가 운영만 앞으로 정신차리고 잘한다면, 더 좋은 커뮤니티가 될 수있을텐데 이런 사건 터질때마다 아쉽네
하는짓 보면 우유부단이라기보단 그냥 단순멍청이 맞을듯
ㅋㅋ
걍 다음 네이버 카페는 병신이야 씹선비 진지병 걸린 좌파 새끼들 집합소 느낌임
여기는 일베충집합소고 ㅋㅋ병신ㅋㅋ
응 니 애미 김정숙 ㅋㅋ
시작부터 상업화하려고 만든건데 무슨 커지니 상업화야.
시작할때부터 이미 있던 카페 사서 시작 회원수 4천,천명의 회원수를 봤다는건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