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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느정도 예상하고는 있었다.

근데 생각보다는 좀 빠르더라 ㅋㅋㅋㅋ 한번 더 난리치면 그때 쳐낼줄알았는데

요즘은 "~~모델 추천합니다" 혹은 "와 이제품 이쁘네요" 정도의 댓글만 달았었는데 갑자기 짤라버리네

사유는 <우리 카페 내 자체 운영 원칙에 위배되는 행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카페에서 제기한 문제들이 억지는 아니거든?

논란이 발생할 때마다, 카페측의 제대로 된 대응도 없었고, "응 내부규정이니까 우리가 맞아~~" 식인데,

정작 내부 규정은 두리뭉실하고, 지들 입맛대로 해석할 수 있는거고


을지로 블루랩 사건이 터졌을 때도, 제휴 업체를 선정한 카페에선 그저 "바이럴 업체들의 음모다~~"

이딴 수준의 공지나 쓰고, 제휴업체 선정당사자로서 일말의 반성도 보이질 않았지

바이럴 업체는 무슨... 나도 몰랐는데 알고보니 내가 바이럴? 에휴...

누가 봐도 비지찌개랑 ㅈ목질하고, 제휴 업체만 밀어주는 거 보이는데 요즘 들어 그 정도가 심해지네.


내가 활동하기 시작한 건 몬타나 최 때문이었다.

명백하게 사람들 깔보고, 온갖 모욕적인 말을 내뱉는데도

카페는 그저 방관하고, 손놓고 있는 게 열받아서


안경이라는 취미는 매니악해서 제대로 된 커뮤니티가 거의 없는데

가장 큰 커뮤니티가 그런 식으로 특정 업체만 봐주고, 친목질하고, 밀어주는게 너무 지저분해 보였다.

안경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커져가는 와중에, 최소한의 책임감은 가져야 하지 않나?

적어도 떠밀려 하는 척 액션이라도 취했어야지 ㅋㅋㅋㅋ 그 정도 지능도 안되지?

이의 제기를 하면 카페가 최소한의 제재조치를 하거나, 내부의 자정작용이 있을 걸 기대한 내가 병신이지...



근데 그건 아냐?

너희 카페에 내 아이디가 어디 한둘이겠니 ^^ 기대해라

좀 더 입체적으로 ㅈㄹ해줄게. 니들이 뭘 알겠냐?

매니저랑 ㅂㅈ 둘이서 열심히 달려들어도 쳐발리고 튀는데 좀 많이 안쓰럽더라 ㅠㅠ

우리 귀여운 ㅂㅈ는 신세한탄글, 동정, 관심 구걸하는 글이나 올리고...

그거보니까 내가 좀 심했나? 싶더라고 ㅎㅎ

두 사람 나이도 제법 있을텐데 그치?


잘 해봐라! 앞으로 카페 활동 열심히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