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 끔찍하다 싶을만큼 좆발리고 밟힘
-> 생각할수록 존나 열받음
-> 강퇴해야겠다고 결심은 굳혔는데, 타이밍이 지나버려서 바로 강퇴하기엔 각이 안나옴
-> 그래서 꼬투리 잡으려고 며칠동안 주시했는데, 꼬투리잡을 껀덕지가 도저히 안보임
-> 기분은 나쁘지, 꼬투리도 못잡겠지ㅋ
며칠동안 부글부글 끓다못해 한계에 달해서 결국 '에라모르겠다' 하고 그냥 강퇴
딱 이거지 ㅋㅋㅋㅋㅋㅋㅋ
-> 생각할수록 존나 열받음
-> 강퇴해야겠다고 결심은 굳혔는데, 타이밍이 지나버려서 바로 강퇴하기엔 각이 안나옴
-> 그래서 꼬투리 잡으려고 며칠동안 주시했는데, 꼬투리잡을 껀덕지가 도저히 안보임
-> 기분은 나쁘지, 꼬투리도 못잡겠지ㅋ
며칠동안 부글부글 끓다못해 한계에 달해서 결국 '에라모르겠다' 하고 그냥 강퇴
딱 이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아니지 운영자는그냥 ㅂㅈ의 개일뿐 ㅂㅈ하라는대로햇겟지
ㅇㅇ그냥 ㅂㅈ따까리인듯 ㅋㅋㅋㅋ 그때 제일 꼴받은건 ㅂㅈ임. 잉계한테 진짜 처참하게 발렸더만 ㅋㅋㅋㅋㅋ
ㅂㅈ가 쌉ㅂㄷㅂㄷ하면서 좀잠잠해졌다싶으니까 자르자해서 잘랏겟지ㅋㅋㅋㅋㅋ 이제속으로 지가이긴줄알겟짘ㅋㅋㅋㅋㅋㅋ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