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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브로우라인이라는 단어에 존나 집착하네 ㄹㅇㅋㅋㅋ

하금테가 예쁘게 잘 어울리는 경우는

1, 눈썹이 진하되, 눈과 눈썹 사이의 거리가 짧아서 눈썹위를 정확하게 아세테이트가 덮는 경우.
>> 눈썹이 진한데, 그 위를 덮지 못하는 경우는 브로우라인이라는 이름처럼 눈썹이 4개로 보이면서 굉장히 부담스러움.

2, 눈썹이 옅고, 눈과 눈썹 사이의 거리가 먼 경우
>> 브로우라인이라는 이름처럼 아세테이트 부분이 눈두덩이 위에 얹히면서 눈썹역할을 대신해 줄 수 있기 때문에 잘 어울리게 쓸 수 있음.

2의 경우는 무시하고 귀닫고 빼액거리면서 염병을 하네ㅋㅋㅋ

아 물론. 잘 생기면 그 딴 거 다 필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