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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마리마지 <제피린> (44ㅁ25, 하바나4)

자크마리마지 <쉐리단> (46ㅁ22, 플래쉬)

그루버 <프랑켄> (46ㅁ23, 블랙-골드)

그루버 <루크> (47ㅁ22, 그레이사사)

아이반7285 <156> (46ㅁ23, 앤틱실버)

True Vintage Revival <아넬> (45ㅁ22, 그레이크리스탈)

테 다 정리하고 이 정도 남았네여ㅎㅎ;

사진을 잘못찍어서 실물이 다 안 담긴 것 같아요..

간단사용기 쓰자면.

제피린 (44ㅁ25)
엄청 볼드하고 뚱뚱함. 개무거움. 모그에서 피팅 제대로 받아서, 썼을 때 편하긴 한데.. 무거운 무게와 볼드한 프레임의 태생적인 한계 때문에 오래 쓰고 있으면 귓바퀴에 부담이 감! 색감 존나 예쁘고 고급짐.

쉐리단 (46ㅁ22)
플래쉬 색감 미쳤음. 사진상으로는 제피린이랑 색상이 겹치는 것 같지만, 우리집 조명이 약해서 그런 것 같음ㅎㅎ; 눈으로 보면 플래쉬 색상은 은은한 커피색! 제피린이랑 완전 다름.
실물 미쳐버렸음. 착용감은.. 내가 콧대가 별로 없어서 루크가 나음ㅎㅎ;

프랑켄 (46ㅁ23)
ㄹㅇ 개화려함! 너무 예쁨ㅠ 니트나 셔츠같이 단정한 옷차림에 안경 하나로 포인트 주기도 좋고, 아니면 반대로 스트릿하게 꾸미고 요런 거 하나 섞어주면 완전 좋음ㅎㅎ 요새 피팅이 좀 틀어졌는지 좀 불편해서.. 다시 피팅 좀 받아봐야 할 듯ㅇㅇ 약간 필살기 안경 느낌. 스타일리쉬해보이고 싶은 날에는 자연스럽게 프랑켄에 손이 감

루크 (47ㅁ22)
데일리로 손색없는 안경 ㅎㅎ. 무게도 적당하고 코받침이 높아서 안 흘러내림. 얼굴에 착 감기는 게 아주 기부니가 좋음ㅎㅎ. 시트 컬러가 그레이사사라서 걍 블랙과 달리 템플에 심이 보임. 안경점에서 택배로 주문해서 받았는데, 내 개체에만 심이 너무 많이 드러나서; 환불할까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더 만족하고 있음. 걍 쓰면 검정뿔테 같은데, 날개리벳이나 템플의 심, 그리고 햇빛이 비췄을 때 번쩍거리는 광택과 시트지가 존예임.. 근데 아마 주변인은 눈치 못 채고 나만 알 듯ㅎㅎ;

아이반7285 156 (46ㅁ23)
공부하거나.. 책 보거나.. 뒹굴거릴 때 편하게 쓰는 티타늄 안경. 금자 티타늄테도 있었는데 금자가 퀄은 훨씬 낫더라ㅠ 근데 156이 쉐입이 더 마음에 들어서 금자 방출하고 156 남김ㅋㅋ 브릿지랑 림이랑 연결되는 부분 티타늄이 진짜 물러서 힘 살살 주고 꺾어도 브릿지 변형옴ㅠㅠ 침대에서 뒹굴거릴 때 변형올까봐 은근히 신경쓰임.

TVR 아넬 (45ㅁ22)
셀룰로이드 모델이고.. 템플에 심지없이 만들어낸 모델임. 색깔은 그레이크리스탈ㅎㅎ; 가지고 있는 뿔테 중에 가장 가볍고 편함. 루크랑 착용감 양대산맥임(데일리로 번갈아 씀)
브릿지 22 아넬은 밸런스 망이라고 갤에서 그러길래 조금 걱정했는데, 안경원 가서 실물로 보고 바로 사버렸음ㅋㅋㅋ 만듦새 진짜 좋고 가볍고 얼굴에 착 감기고 ㅠㅠ 다 좋은데, 셀룰이라서 관리에 좀 신경이 쓰임. 그래도 듣던 것보다는 덜 까다로워서 ㄱㅊㄱㅊ 데일리로 막 쓰다가 그냥 폴리싱 한 번 보내지 뭐ㅎㅎ;

이 정도가 간단한 사용기가 되겠네요ㅎㅎ
댓글로 궁금한 점 물어보면 아는 선에서 대답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