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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들 존칭 생략하고 편하게 쓸게

1. ic베를린, 토니스콧에 이은 세번째 안경, 아주 맘에 든다.

2. pd63인데 개인적으로는 사이즈 적정하다고 느낌.

3. 왼쪽 다리 음각 201001은 생산년월로 추정되는데,
   홈페이지 가보니 최근 생산제품은 mbk2색상이 없어서 걍 삼.

4. 케이스 말이 많은데, 검은색 가죽느낌 케이스에
   몽블랑 느낌나게 우하단 로고 음각하나 있음.

5. 만듦새 좋긴하나 백점은 못주겠음. 솔텍스 마감 좌우대칭이
   완벽하지가 않고 조금 차이가 난다. 티타늄 가공은 예술.

6. 안경이란게 띡 사놓고 보면 아주 좋다가도 한 1년은 지나고
   계속 안질리고 잘 써저야 좋은안경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면에서 베를린 옥토버 보단, 토니스콧 루시가 맘에 들었다.

7. 이번안경은 1년정도 후에도 맘에 들 것 같은데,,,,사람맘 모르지.
   다음 안경은 린드버그 살거다.

8. 잘 읽었음 가죽케이스 추천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