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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하게 쓴답시고 어디서 주워듣고 얼굴에 맞지도 않은 44 사이즈 끼고 다니는거 보면 한숨 나온다


조니뎁이 빈티지 44 사이즈 낀다고 아넬형은 44 사이즈가 약간 정석이네 어쩌네 이런 얼토당토안한 선입견이 퍼진거 같은데


빈티지 자체가 현존하는 물량이 거의 없고 그나마 구할 수 있는 사이즈가 작은 사이즈 밖에 없어서 그걸 억지로 피팅해서 끼는거다


조니뎁만 해도 얼굴이 존나 작은 편인데 그마저도 템플을 존나 구부려서 작은 안경을 억지로 얼굴에 맞춘거다


근데 단일 사이즈 빈티지도 아니고 사이즈 선택지가 다양한데도 맞지도 않는 작은 사이즈에 얼굴을 구겨 넣는지 모르겠다


어케 생각함?


그리고 덧붙이자면 요즘 타르트 옵티컬이라는 이름을 덮어 쓰고 나온 브랜드들에 대한 사견도 덧붙이던데


딱히 어떤 브랜드를 콕 집어서 이야기한건 아닌데 자긴 그것들을 복각이라기 보다는 카피라고 부른다고


자기도 렘토쉬 끼고 있지만 복각보다는 카피가 맞다고ㅋㅋㅋㅋ




복각 브랜드들에 관한건 그 터틀 그양반도 그렇고 대부분 생각하는게 비슷한듯


ao - bj클래식처럼 확실하게 그 명맥을 이어서 안경을 찍어내는게 아닌 타르트 옵티컬 복각들 같은 경우엔


정통성이네 뭐네 이딴거 따지는것 자체가 존나 무의미한 일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