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쓰면서 그딴거 1초라도 떠올리는 새끼가 있기나 한가?


디자인 예쁘고,
만듦새 괜찮고,
녹 안슬고,
잘 어울리면 땡이고 더 없는데


옷부터 시작해서 온갖 물건 써봤지만
쓰면서 역사 어떻고 기업이 몇 년 됐고 이딴거 떠올려본 적 없음


특히 웃기는 건, 정작 근본이 뭐냐고 물어보면 지들끼리도 용어정의가 통일이 안돼서 따로 놀며 어버버대고있더라ㅋㅋ



누가 총대매고 하나 그럴싸한거 하나 던지면 허둥지둥 발얹기 바쁘겠지ㅋ
그러고 며칠 뒤에 또 물어보면 지들끼리 우물쭈물 할거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