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30대 중반인데, 꽤 오래 전부터 하우스브랜드 즐겨 찾아 씀

아직도 기억난다. 신촌역 옆에 ZIO Eyewear…
그때부터 좀 유명하다 싶은 브랜드 많이 삼

르노, 몬테로사(스위드 메이드라 더럽게 비쌈), 옐로우플러스, 안나발렌틴(이거 발음 앤에발랑탕 아니냐…), BJ클래식(망했다가 컴백했다며), 테오, 모스콧, 가렛 라이트, ADSR, lessthanhuman(존나 이상한 테 많이 만들다가 망함), 기타 막 쓰는 용도로 국산 테도 많이 사봄

결론은 프레임몬타나 정도면 너무나도 훌륭하고,
오리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감추고 제품 자체에만 집중해서 좋은 것 같음

인스타 인플루스언스 파워로 성장했다고 평가절하하던데, 프레임몬타나는 업에 대한 지식도 상당하고 처음부터 사업 일궈낸거라 어디 짱개 옷 라벨만 바꿔서 ‘마켓 열어요~’ 이 지랄하는거랑 차원이 다르지. 인스타를 마케팅 툴로 잘 활용해서 높은 평가를 받을만 함

어쨌거나 퀄리티나 가격도 만족
요즘 주력이 프레임몬타나 3점임
다른 건 전부 휴식 중

지켜보니 안경업계에 신선한 타격을 준 건 확실한 듯
그러니 반발이 있을 수 밖에
금융업계에 디지털경험 푸쉬하는 토스같은 역할을 하는 것처럼


까지도 빨지도 말고
그냥 그때마다 꼴리는거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