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작버튼 그 자체


낡은 관습대로 폭리 취하는 시장 구조 만들어 놓고 지배하고 있다가, 갑자기 몬타나 등장해서 시장에 대해 비판하니 바로 연합해서 들고 일어나는 듯 ㅋ

밥그릇이 작아질 것 같은 두려움에 몬타나 글만 보면 발작하는거 이해하긴 하는데, 느그들도 그만 폭리 취하고 좀 발전적인 모습 좀 보여라

처음 안경테 살 때는 그렇게 싹싹하다가 다른 테 렌즈만 맞추러 오면 갑자기 돌변하고 귀찮다는 표정과 목소리… ㅅㅂ 딱 봐도 남는거 없으니 그런거 모를 줄 아냐?

다른 비즈니스들은 판 뒤집는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안경점들 이 새끼들은 이권 지키는데 여념이 없음

몬타나는 그냥 상징일 뿐이야
즈그들 밥그릇 위협이라고 여겨지는 뭔가 나오면 또 합세해서 지랄할 듯

폰팔이들, 중고차팔이들 점점 설 자리 없어지는데 이제 안경새 차례다
변화 없이 가만히 있는 안경점들 싹 다 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