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프몬 뭔지 잘 몰랐는데 갤 난리나서 한번 들어가봄 (바이럴 마케팅의 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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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델들만 봐도, 디자인팀이 진짜 빡세게 뽑는것 같아보임

특히 아래 모델은 진짜 잘빠졌다고 느꼈다 ㅇㅇ


그런데 왜이렇게 잡음이 많이 생김?

간만에 갤 쫙 훑었는데, 참 별의 별 일이 다 있더라.

대표님의 대응이 너무 아쉬움. 인스타 글도 누가 여기 캡쳐해놨더라.


누가 봐도 본인이 안경갤러리에 열받아서 글쓰는게 보이는데, 그냥 그만 했으면 좋겠다.

솔직히 난 대표님이 그냥 가만히만 있으면, 브랜드가 더 잘나갈 수 있다고 보거든?

결국 이바닥은 덕질하는 새끼들의 영향력이 다른 분야에 비해 좀 세니까


물론 안경사 단체들도 결국은 이익집단이니 그들이 정의라고 간주할 수는 없는데,

솔직히 ‘몬타나’ 라는 브랜드가 안경사 단체에게 어떤 위협이 될 만한 볼륨은 아니란말야?

굳이 거기에서 이 브랜드를 견제할 필요조차 없어. 젠틀몬스터 정도나 되면 모를까..


애초에 이 일이 커진게, 본인이 인스타에 글을 쓴게 기사화되서인데

그냥 대인배스럽게 넘어갔으면 이렇게까지 안 됐을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갤에 글 좀 그만 썼으면 좋겠다.. 간만에 들어왔는데 념글이 몬타나 빠는 글로 도배되어있어서 좀 놀랐어

근데 글쓰는 스타일이 하나같이 똑같더라.. 추천은 어떻게 또 저리 올렸는지


애초에 이 갤 분위기가 작마도 광적으로 빨아주면 지랄하는 분위기인데 저걸 보고 믿을 거라고 생각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