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소비자는 다양한 브랜드 접하고 관심 있으면 들여다 보고, 착용해보고 마음에 들면 구매하는게 전부임

대깨문 마냥 특정한 것을 물고 빨고, 그에 반하는 것들을 배척하고 공격하는게 아니라는 말

프레임몬타나 대표가 몇 마디 했다고, 그리고 어떤 부류는 지속적으로 디스를 하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음? 본인 안경점 특정해서 피해준 것도 아닌데 지속적으로 디스하고 여론을 만들어?

안경 시장이 관습대로만 움직이고 새로운 브랜드 배척한다는 것을 증명하고 세상에 큰 목소리로 널리 알릴 뿐이라는거 ㄹㅇ 모르는건가

디스하는 주체가 실제 안경 사업 종사자라는게 밝혀지니 존나 실망스럽더라

차라리 관심을 주질 말던가, 나서서 저럴 수록 소비자들은 안경새들 존나 썩은 고인물 새끼들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