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상시에 안경 매일 착용하고 다니는 사람임.
일단 안경자체를 비슷한 디자인으로 착용하는데 흔히들아는 동글이 안경테를 많이 쓴다. P-3 타입 안경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게 구매하고 사이즈는 47~49사이 정도를 제일 선호함
PD는 64고 단안 PD값은 거의 똑같음. 군모는 59호 썼다. 대두임.
도수는 난시 합 -1.50 ~ -2.00 정도 사이라서 렌즈 튀어나오거나 눈 작아보이는건 거의 없음.
일단 안경테 리뷰하기전에 내가 안경테를 사는 기준이 있음. 걍 나만의 병신같은 강박증이니 안읽고 넘어가도된다.
1. 존나게 써도 큰 변화가 없어야함
- 난 한번 사면 그래도 좀 싼거보단 약간 더 투자해서 좋은걸 사자는 마인드임. 그래서 안경도 크게 유행안타는 쪽으로 하나사서 뒤질때까지 끼자는 마인드로 삼. 그래서 티타늄이나 고급메탈쪽으로 본다.
2. 뿔테를 못씀(안씀)
- 일단 난 와꾸가 별로고 코가 큰편이라 남들이 많이 쓰는 아넬형 즉, 뿔테를 쓰면 코가 존나 부각돼서 코주부안경처럼 되어버린다.
그리고 뿔테의 경우 오래사용하게되면 백태현상이 있거나 유/수분기가 빠지고 나중에 렌즈를 교체할때마다 결국 안경테를 히팅하면서 넣고 뺄텐데
이럴때마다 안경테에 데미지가 쌓여 파손이 될 우려가있어서 선호하진 않는다. 물론 파손되면 수리하면 되지만 파손될 가능성을 최소화 하고싶은 강박증이 있다.
3. 위에도 설명했지만 라운드타입의 안경을 선호함.
- 참 웃기지만 이 빻은 와꾸에 뭘 씌워도 커버가 될리가 없다만 그래도 순둥한 인상을 주고싶어 라운드타입의 안경을 선호하는 편임.
그리고 각진안경들은 썼을 때 인상이 강해보이는 느낌도 강해서 별로 안좋아한다. 사실 첫 안경이 동네에서 맞춘 싸구려 동글이인데
그때의 그 동글이안경 고정관념이 남아있어 그런것 같다.
4. 부식이 안되는 소재의 안경을 좋아함.
- 일반 메탈테들은 구리가 산화되면서 녹청이 생기거나 알러지가 생길 수 있어서 선호하지 않는다. 웃기게도 난 메탈알러지가 없는데도 이런걸 신경쓴다는건데
이상한 강박관념때문에 포기를 못하고 있다. 그리고 안경을 자주 물로 세척하는 편이라 도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다.
그럼 간단하게 리뷰해볼게 스토리도 조금 있으니 그냥 재미로만봐~
1. 마수나가 Chord C #22
이녀석은 내가 처음산 하우스 브랜드안경임. 첫 하우스에 비싼 안경이다보니 좀 심사숙고해서 샀는데 처음엔 엔틱골드사진을 보고 결정한다음 매장가서 앤틱골드를 봤는데 내가 인터넷에서 본 색상이 아님. 그래서 옆에있던 앤틱실버(그레이에가까움)를 봤는데 내가 본 색상과 거의 동일함. 그래서 이걸로 결정해서 구매.
이 안경테의 장점을 설명하자면 일단 1년정도 매일 사용했는데도 불구하고 도금이 벗겨진곳이 아예 없다.
항상 좀 쓸때마다 놀라운데 전체적으로 무광느낌이고 싸구려 메탈들보단 고급스러운 느낌이 난다. 물론 일반인이 봤을땐 그냥 동글이안경일 뿐이다...
또 전면부 림이 생각보다 좀 두꺼운편이라 도수 높은사람도 어느정도 두께감 커버가 된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이 안경테의 단점은 템플팁인데, 찾아보니 마수나가 코드 시리즈들은 메탈신소재? 아무튼 고탄성 메탈소재의 템플소재로 이루어져있어서
엄청 탄성이 강하다. 바로 이 엄청난 탄성이 단점인데, 너무 낭창거리는탓에 고정하는 느낌이 좀 떨어진다. 조금만 머리를 흔들거나 고개를 숙여도 잘 흘러내린다.
물론 수많은 피팅을 해서 최적의 피팅감을 찾긴했는데 그냥 이 안경테 고질병인거같다. 참 웃긴건 고도수 배려차원에서 전면부 림이 두껍게 나왔으나
고도수의 경우 렌즈가 두껍게 깎여 전면부쪽으로 무게중심이 쏠려 훨씬 더 흘러내림이 심해져서 불편해질 가능성이 매우 높을것으로 예상된다.
또 템플이 측면은 두껍게가다가 귀쪽은 엄청나게 얇아져서 조금만 타이트하게 피팅이 들어가면 귀가 엄청 아프다. 그냥 짓눌려서 아픈게아니고
낚시줄을 내 귀에 걸어놓고 서서히 당기는느낌? 짓눌리는느낌과는 차원이 다르다.
그래도 난 이 단점을 모조리 씹어먹는건 그지같이 써도 도금이 하나도 안벗겨지는 이 완벽한 도금방식과 소재가 마음에 들어서 잘 사용하고있다.
피팅관점에선 잘쓰는 사람도 있던데 내가 피팅에 약간 민감한편이고 조금이라도 흘러내리는걸 극도로 싫어해서 불편함을 약간 느끼는것 같다.
요약 : 사용해본 안경테 중 도금이 가장 좋음, 안경테 무난하게 가벼움, 고도수 추천안함.
2. 금자안경 KV-78L ATG
두번째로 산 안경인데 잘 안쓰고다녀서 실착기간은 생각보다 짧다... 한달정도 사용한거같다. (인터넷으로 구매)
참 웃기게도 둥근안경만 쳐 쓴다고 말해놓고 보스턴형 안경을 소개한다니 앞뒤가 안맞는거같지만... 너무 각지진 않고 둥근느낌도 어느정도 나서 샀다.
얘도 위에 서술한 이유와 같이 티타늄소재,변형이없음 등의 이유로 선택했는데 가장 마음에 드는건 싼티나는 골드 느낌이아니라
고급스러운 엔틱풍의 골드색상이라 안경만 놓고봤을땐 진짜 이쁘다. 마수나가 코드C 씹어먹을정도로 이쁘다.
뭐 잘 안쓰는 이유는 가장 최근에 산 안경테가 따로있기도하고 이 안경테를 산 기점으로 한두달 사이에 충동적으로 안경을 연속으로 3개정도를 사서 실착기간이 짧은것도있다. 사실 들어가있는 렌즈가 좀 불편해서 안끼는것도있다 나중에 도수하고 렌즈좀 바꿀려고한다.
이 안경테는 특이하게 금자안경은 L이 붙은 모델과 안붙은 모델이 있는데 차이는 템플길이 차이 라고한다.
L 붙은게 여성용인데 아마 Lady의 앞글자를 따온게 아닐까 싶다.
안붙은건 148mm , L 붙은건 142mm 로 나온다고 한다.
근데 막상껴보니 생각보다 짧지도않고 엄청 긴편이다. 이유를 보니 이녀석은 엔드피스가 한번 꺾인 후 귀쪽으로 약 5mm정도 뻗어나와있어
체감상 더 긴거같다.
가지고있는 안경테 중 145mm 템플길이 안경테는 엔드피스가 전면부림에서 출발하는 방식이라 비교해보니 78L이 더 길다.
요약 : 고급스러운 엔틱골드컬러라서 이쁘다, 템플길이 표기는 짧지만 구조상 머리커도 착용가능할 수 있음, 코받침이 티타늄이 아니라 많이 아쉬움.
3. 금자안경 KV-48 ATG
- 위에서 설명했던 충동적으로 구매한 안경테 두번째인 녀석이다. (인터넷으로구매)
예상했을지 모르겠지만 얘도 실착기간이 길진않다. 한 3달정도? 집에서만 낀다. 도수는 그냥 약간 낮춰서 집에서 겜하거나 책읽을때 쓴다.
나는 조절지속부족이 있어서 근거리를 볼때 완전교정도수 안경끼면 몇분만 봐도 집중력 떨어지고 초점도 안맞는다.
그래서 근용안경 맞추고 피로감소안경도 따로 있을정도다. 아무튼,
이녀석은 내가 가지고있는 유일한 새들노즈 안경인데 첫 새들노즈이자 마지막 새들노즈가 될 거 같은 안경테다.
물론 나쁜의미는 아니고 너무 편해서 다른 새들노즈는 안쓸거같다는 의미.
일단 이녀석은 내가 가지고있는 안경테 중에 가장 가볍다. 물론 무게는 따로 재보진 않았지만 전면부가 매우 가볍다는게 느껴진다 ㅋㅋ
써보면 완벽한 김구안경 느낌이 나는데 그런거 다 필요없고 착용감으로 압살시켜준다.
게다가 L이 안붙어있는 모델이기때문에 템플길이도 148mm로 겁나 긴편이다.
요약 : 진짜 가볍다, 너무 둥글둥글해서 김구안경소리 들을수도있음, 콧대 낮으면 적극적으로 비추한다 볼에 존나 닿을거임.
4. 가메만넨 KMN 104 BRH
- 티타늄,KMN114로 유명한 가메만넨 안경이다. (인터넷으로 구매)
원래 113 모델로 할려고했는데 113/114모델의 물방울 모양 코받침? 아무튼 역코받침 저게 착용감이 가늠이 안돼서 나중에 사기로 보류하고
찾아본게 이 104 모델이다.
내가 원하는 원형타입의 안경에 48mm의 적당한 안구 크기라서 샀다.
소재 자체는 티타늄인데 다리는 베타티타늄인지 모르겠지만 탄성이 좀 있는편이다.
이녀석도 실착기간은 그렇게 길진않은데 템플이 143mm 로 좀 짧은편이라
나같은 대두한테는 귀에 걸었을때 겨우 걸리는 느낌이라 약간 불편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다ㅋㅋ
좀 애증의 안경인데 나중에 비싼렌즈 넣으면 반강제로 쓰지않을까 싶어 놔두고 있다.
요약 : 무난한 안경테라서 사실 만원대 국산동글이안경테랑 거의 똑같음, 다리가 짧아서 대두한테 비추함 특히 장두형, 코받침 티타늄이라 마음에듦ㅋㅋ
5. 르노 M5 03 AS
- 가장 최근에 산 안경테고 내가 갖고있는 안경테중에 가장 비싼 안경테다.
가지고 있는 안경테들이 다 30만원대라서 한번 하이앤드급 걸치는 애들을 사보자 해서 고려해본게 텐아이반이랑 르노였다.
크롬하츠나 자크마리마지,디타 이런 브랜드들은 내 지갑사정에 안맞는것도있고 디자인도 좀 많이 빡센편이라 패스.
이건 직접 매장가서 산 두번째 안경인데 마수나가 샀던 매장이랑 같은곳은 아니다.
아무튼 텐아이반이랑 르노 번갈아가면서 써봤는데 텐아이반 봐둔건 NO.3 티타늄라인이였고
르노는 이모델로 봐뒀었다.
실제로 써보니 NO.3는 너무 작은느낌이라 패스하고 르노를 골랐는데 르노가 브릿지가 생각보다 되게 이쁘고 엔드피스가 고급스럽게 잘 빠져서
사람들이 왜 르노르노 거리는지 좀 알거같았다. 뭐 그걸 떠나서 난 텐아이반이 더 깔끔해서 하고싶었지만 너무 작아서 포기...
사실 지금도 텐아이반 큰 P-3타입나오면 살 의향이 있을정도다.
이녀석은 피로감소렌즈를 넣어놔서 근거리를 볼때 조절부담을 좀 덜어주는 렌즈인데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얘만 쓰고다닌다.
참 아쉬운건 이녀석은 내가 산 안경들과 다르게 티타늄이아닌 스테인리스라는건데 이 스테인리스 특성상 티타늄과 도금방식이 다른건진 몰라도
도금이 의외로 잘 벗겨진다. 1년넘게쓴 마수나가 코드C 모델이랑 다르게 귀에 거는 부분의 도금이 벗겨져서 좀 실망스럽긴했다.
뭐 비싸다고 모든 부분이 다 완벽하다고 생각하지도않고 어짜피 금속테들은 도금벗겨지는일이 다반사 인것도있는데 일단 내가 금속알러지가 없어서 그냥 쓰고있다.
그리고 이녀석이 내가 갖고있는 안경테 중 가장 무거운 편에 속해서 무게감이 많이 느껴지긴한다.
코기둥이 좀 얇게 뽑혀서 그런지 조금만 부딛혀도 코받침이 잘휘어서 이 안경살땐 근처에 안경원으로 꼭 가는걸 추천한다.
귀팁도 올 스텐으로 되어있어서 한번피팅으로는 아마 완벽하게 편안한 착용감으로 쓰기엔 힘들 수 있다.
물론 일주일에 한두번 잠깐 낄꺼면 굳이 완벽한 피팅 안바래도 된다. 난 이녀석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끼기때문에 좀 민감하게 받아들여서 피팅 여러번 했다.
조금만 풀어도 흘러내리고 조금만 잡아줘도 귀고리가 아파서 ㅋㅋ ㅠㅠ
무게가 있는편이라고 했다만 1년정도 얘만 쳐 끼고있으니까 이젠 무겁다는 느낌은 거의 안든다.
다 똑같은 동글이 안경느낌인데 얘만 좀 고급스러운 느낌 잘 풍겨서 요즘 메인안경으로 잘 쓰고있다.
요약 : 스댕이라 좀 무거운편임, 도금이 좋은편은 아님, 고급스러운 느낌이 잘남 (물론 일반인기준 동글이안경임), 어디 부딛힐때 코기둥 잘 휘니 조심.
블로그나 유튜브 보면 전부 장점만 써놔서 단점도 서술해보면서 글써봤음.
딱히 피드백 이런건 의미없다고봄... 걍 내 주관적인 소견이니까 ㅋㅋ 살때 참고해
메탈테 합격
합격커트라인도 있었나요 ㅋㅋㅋ 아무튼 감사합니다
https://lunor.com/en/product-category/m10-en/
르노 m5 5번 사고팠는데 님이 지름 막아줘서 감사함. 일제 메탈테 코기둥 피팅 잡으면 피팅 변형 잘 안 일어나는 거 동의하는데 르노 잘 휜다 이기지? 이거랑 도금 때문에 스루패스 마수나가는 참 좋은데 안구사이즈가 크고 엔디피스 짧아서 아쉽. 포나인즈가 레알 좋음. 화려한 거 안 좋아하는 나랑 스타일 겹치는 듯. 나는 라운드보다 p3형 좋아함
포나인즈도 좀 보고있는데 가격이 또 만만치 않은놈이라 ㅋㅋㅋ ㅠㅠ 마수나가는 말씀하신것처럼 엔드피스가 짧아서 전면부 길이가 길진 않은편이라 저같은 대두한테는 잘 맞는 디자인이 없더라구요. 사실 라디오시티도 봤었으나 전면부길이때문에 포기했었습니다 ㅋㅋ
ㄱㅅㄱㅅ포나인즈는 일본현지 가격에 비해 우리나라 소비자가 너무 높음. 라디오시티나 예전모델 비해서 Chord시리즈는 엔드피스 긴편이긴한데 안구도 더 커서 못 사요. 문제는 예전에는 메탈테 40만원대 였는데 요즘 Chord시리즈쯤부터 입고되는 테들은 10만원 올린 듯요
금자 나랑 커플이었네 ㄷ ㄷ
ㅋㅋ금자 잘빠졌음요ㅎㅎ
컬렉션 좋네 ㅇㅇ마수나가는 라디오시티 개딴딴해서 머리조여서 처분했던 기억이나네
그게 너무 뻔하게 예상돼서 안샀어요 ㅋㅋ 심지어 라디오시티보다 더 넓은 코드C인데도 약간 벌어지니.... 지금생각해도 잘한선택같음
마수나가 코팅 하나는 뒤짐 나도 데일리로 사용하는데 벗겨질 기미도 안 보인다
난 두상도 작아서 잘 안 흘러내리긴 하는데 마수나가가 좀 더 고도근시에 적합하려면 다리 끝에 무게를 좀 더 추가하는 식의 디자인이 나와야 된다고 봄
무게를 추가하던지 아예 강성을 더 높히던지 둘중하나를 했으면 더 좋았을거 같네요 ㅋㅋ 그래도 편하긴해용 머리 작으셔서 부럽...
ㅇㅇ 코드 시리즈도 그렇고 내가 사용하는 것도 그렇고 마수나가 다리 끝이 존나 예쁘긴 한데 어차피 착용하면 귀 뒤에 가려져서 보이는 것도 아니니 귀팁 추가해서 덜 흘러내리게 하는게 좋다고 봄
금자랑 마수나가 둘 중 한 모델만 선택한다면 어떤걸 선택하시겠어요? 두 모델 모두 가격에 비해 너무 평범한 디자인은 아닌가요? 제가 아직 실물을 못봐서
가격에 비해서 평범하다 라는느낌보단 고급스러운 느낌 즉, 티내고 싶으시다면 마수나가,금자쪽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고급스럽게 보인다는것이 정해진것이 없습니다만 제 기준으로는 음각이나 양각이 도드라진 디자인, 실버나 골드 색상, 프레임이 약간 두꺼운쪽으로 보시면 좋을거같아요. 제가아는건 유명한 크롬하츠가 있구요 그나마 30~50정도로 해결가능한건 일본브랜드중에 마츠다 브랜드가 있습니다. 제 얄팍한 지식에서 나온정보이기때문에 맹신하실 필요는 없고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
마츠다 가보셈 ㅋㅋ
크롬하츠 분위기도 있으면서 깔끔,심플 보시는거면 마츠다 추천드립니다. 가끔보면 크롬하츠 느낌 미세하게 풍기는것도 몇개있어서 ㅋㅋ 금자랑 마수나가는 말씀하신것처럼 평범한 느낌이 강해요 즉,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게 많아요. 그만큼 착용감은 매우 편한게 많구요. 그나마 마수나가보단 금자가 조금 더 디자인 다양성이 높은거 같습니다.
감사함다
금자나 지금 리뷰한 브랜드들에서 프론트사이즈랑 렌즈 크게나오는거없을까?ㅠㅠ
일단 가메만넨은 48이상 사이즈가 거의 없다고 보시면돼서 포기하시는게 좋을거같고... 정확한 사이즈 말씀해주시거나 쓰고 계신안경 다리가 안벌어진다는 기준하에 프론트 사이즈 말씀해주시면 어느정도 윤곽은 잡아줄 수 있을거같긴해요. 물론 아는 브랜드가 매우 한정적이라 추천도 그만큼 다양하진 않습니다. 일본하우스가 메탈안경테는 대부분 48~44 사이로 만드는게 많아서.. 굳이 메탈안경테에서 뽑자면 금자안경 KV-105 모델보시면 될 거 같아요 51사이즈네용.
음 프론트사이즈 140이상이나 렌즈는 50이상이면 좋을것같은데 추천해주실만한게 있을까요??써본것중에는 옐로우플러스 토마스가 적당히 잘 어울리는듯함요잉
저도 토마스 고려해본적 있는데 일단 티타늄도금이 유광이면 좀 잘 벗겨질거같은 느낌이 있어서 전 고르진 않았어요 말씀드린 KV-105가 말씀해주신 조건 다 만족하는거 같습니다. 가격도 금자가 더 싸긴해요 ㅋㅋㅋ
와 이새끼 뭐지? 마지막꺼 M5 05인거만 빼면 나랑 라인업 똑같은데
허허허 이거 국룰조합인듯???? ㅋㅋㅋㅋ
아 근데 르노 코기둥 저거는 씹공감이다 난 피팅 직접하는 편인데, 너무 휙휙 잘움직여서 놀랐었음 괜한 위화감때문에 골든구스같은 곳에 보내서 두꺼운거로 리폼할까 생각 중 ㅇㅇ
직접 피팅하시면 굳이 리폼하실필요가 있을까요???ㅋㅋㅋ 그자체로 이쁜 안경테라서 그냥 쓰시는게 어떨까용 ㅋㅋ
르노 고도근시가 써도됨??
제가 만약 고도근시면 르노는 안쓸거같네요 편한 안경테는 아니라서 ... 물론 르노중에서도 편한쪽으로 보셔도될듯
고도근시가 쓰기 좋은 메탈테 ㅊㅊ좀 해줭 가격대 상관없음
이게 참 애매한점이 원하는 사이즈도있을거고 디자인이랑 얼굴크기 이런게 엄청 잘 봐야하는거라... 뭐 껴라! 하는거보단 난 무조건 실착하는걸 중요하게 생각함 인터넷으로 산놈이 왜 이딴 어불성설을 하냐? 싶겠지만 인터넷으로만 쳐 사니까 나한테 딱 맞는걸 사기가 힘들더라... 그냥 가서 전문가한테 물어보는게 장땡이다...
ㅈ경무새로 - dc App
마수나가 코드c 진짜 너무 예쁨. 나는 가서 봐도 앤틱골드 #11색상 예뻐서 그걸루 쓰고다니는데 편하고 좋은듯 ㅋㅋ
p-3좋아하는 사람은 내칠수없는 재질과 도금,디자인.... 진짜 채고임
뭔차인지는 모르겠는데 디자인만봐도 르노가 제일이쁘고 고급스럽긴하네 스뎅만 아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ㅅㅂ
재질이 맘에안듦
금자안경이랑 가메만넨 둘 다 인터넷으로 30대에 구매했다는데 어디서 구매했음ㅇㅅㅇ?
ㅌㅌㅅㄱㄹㅅ
저랑 안경취향이 비슷하시네요~~ 저는 어두운 색상을 좋아한다는 점만 빼면요.ㅎㅎ 궁금한게 있는데요. 코드c , 금자안경 KV-78 , 가메만넨 104 , 르노 M5 03 중에 순위를 매겨주실수 있으실까요? 안그래도 저 4개중에 2개~3개 정도 구매할생각인데요. 르노는 리뷰읽으니 꼭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코드c는 매장에서 한번써보고 왔는데 다리가 엄청 흐물흐물 거리더라구요. 마수나가 라디오시티 쓰다가 처분했는데 라디오시티는 다리가 튼튼했거든요. 금자나 가메만넨은 검은색을을 사용하면 그냥 너무 무난한 동네 안경점에서 산 안경처럼 보일거 같기도 하네요.사람들은 다 똑같은 안경이라고 하지만 사실 이게 조그만 형태차이 재질 차이고 느낌이 다른데 작성자님은 그걸 알테니 많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일단 가장 기본적인것은 댓글써주신분의 도수가 어떻게 되냐인데 아마 안경에 관심이 많다면 본인의 도수 수치는 대략적으로 알고계실 것 같습니다. 코드c의 경우에는 사실 처방도수가 -4~-5가 넘어간다라면 무게중심때문에 추천드리기 쉽지않고 , 얼굴형이 크시다면 가메만넨 104 모델은 추천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이유는 다리길이가 생각보다 너무 짧습니다. 르노 M5 03 모델도 생각보다 짧습니다. KV78모델은 엔드피스가 ㄱ자 형태로 약간의 여유길이 + 템플길이로 이루어져 코와 귀사이의 거리가 길어도 커버가 되는데 르노M503 , 가메만넨 104 모델은 짧습니다. 무조건 안경착용 후 담당안경사분께 길이 여유가있는지 꼭 여쭤보시길 바랍니다. 라디오시티를 처분했는 이유에 대해서 알면 참 좋을 것 같은데 따로 안써주셔서
피드백하기가 좀 힘들 것 같네요. 기존안경에서의 불편함을 찾으면 저도 조언하기가 좀 쉬워서요 ㅎㅎ. 가장 궁금해 하셨던 순위를 말씀드리자면 굳이 나열하기보단 특정부분에서의 1순위를 뽑고 그 기준에 맞게 구매하시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도금부분에서는 코드C, 고급스러운 디자인 부분에서는 르노 M5 03, 콧대가 있을경우 툭 얹어 사용하기 편한안경 + 집에서 쓰기 좋은 안경 은 KV48 , 나머지 KV-78,가메만넨 104 같은경우 그냥 특별한 장점이 나타나진 않고 다른 티타늄 안경테들의 공통된 장점인 가볍고,편하다 이정도겠네요.
현재는 기추를 조금 더 해놓은 상태라 텐아이반 no.3 49사이즈 (티타늄), 옐로우플러스 토마스, 금자안경 kv-117 있는데 의외로 하금테스타일인 kv-117이 편합니다. 제가 구매한 안경테의 90%가 전부 팁 구성이 시트지가 씌워져있지않은 생 티타늄 템플이였는데 처음으로 두꺼운걸 써봤거든요. 잡아주는 힘도 좋고 쓰기 편해요.
1년도 전 글이지만 안갤은 글이 몇개 없어서 안경 후기 검색하면 몇개 안나와서 나도 한줄적음
코드c는 안경이 크다 ㅇㅇ 44~46 주로 쓰는 애들이 쓰면 어 시발 ? 느낌임 얼큰이들이 쓰거나 아싸리 얼굴 작은 여자들이 오버사이즈 느낌으로 쓴다고 생각해야함
금자 kv78은 의외로 퀄 구림 싸구려 느낌 존나난다 특히 ipbk인가 ? 지금 판매하는 블랙은 절대 사지마라
가메만넨은 113 밖에 안 써봤는데 46이지만 의외로 46중에선 편한편임 템플도 단단한데 ㅇㅇ 역방향 코받침이 개인적으로 맞다면 ㄱㅊ 앤골 앤실 이쁘다고 하는데 여기 있는 애들 99% 소화 못함 앤실은 존나 빤딱빤딱하고 앤골은 놋그릇색상인데 잘 어울린다 생각하면 착샷 올려라 무광 블랙도 별로고 그레이랑 브라운 뭐시기 색상 두개가 젤 나음
한 1년반전글이긴한데 ㅋㅋㅋ... 요즘은 메탈테 잘 안쓰고 뿔테쓰고다니네요 ㅎㅎ 써보니까 뿔테도 이쁜거같습니다. 위에 적어놓은 안경테들은 요즘엔 손이 안가긴해서 좀 아쉽습니다. 기추는 훨씬 많이했는데 손가는것만 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