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라움 오늘 직접 방문해봤다
일단 위치부터 ㅆㅎㅌㅊ임 처음 가면 무조건 길 헤맬수밖에 없는 구조
매장 크기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놀랬다 근데 직원은 5~6명있고 손님들도 많다. 존나 정신사나움 ㅇㅇ 대부분의 손님들이 연인사이인거같음 데이트하러왔다가 저기도 가볼까? 하고 매장온 느낌.
브랜드종류는 ㅍㅌㅊ 안붕이들이 좋아하는 웬만한 하우스브랜드는 다있다고보면됨
가격은 내기준 ㅍㅌㅊ할인율 뭐 실구매가 40퍼라는건 다 개구라
안경원좀 다녀본 애들이면 다 공감하겠지만
가격보다도 중요한게 서비스랑 편안한 분위기다 ㅇㅇ
뷰라움은 존나 정신사납기때문에 다시는 안갈거같음


추가로
안갤에서 바이럴하는 좆병신새끼들은 지능형안티임
아마도 부모가 뷰라움가서 호갱당했을확률 99프로
직원들이 안갤눈팅및 바이럴한다는 썰도 구라.
안갤 볼 시간이없다 그만큼 사람이많이 왔다갔다함
뭐 할라면 할순있겠지 혼자 짬나는시간에 구석탱이 렌즈가공실 드가서 ㅇㅇ 근데 상식적으로 그렇게하겠냐?

길게쓰기싫어서 많이 생략했는데
궁금한거있으면 물어봐라 보고 느낀것 그대로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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