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있는 안경원은 말그대로 판매하는 상품만 갖다놓는 안경판매점이기때문에


모든상품은 판매되는 제품이라 눈치를 보고 송구스러워하면서 조심스럽게 보는게 옳은거야.


만약 브랜드쇼룸이라면 얼마든지 써보고 빨아보고 느껴보고할수있지


최근 세계적인 의류브랜드들이 단일브랜드로 대형쇼룸겸 판매점들로 운영하는형태가 흔하다보니 젊은놈들이 그런게 당연한줄알지만


형아들 어렸을때는 동대문가서 옷한번 쳐다봤다가 어쩔수없이 사온친구들도 있고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