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레인코트 타르트옵티컬이고 본인은 예전부터 구매했던 브랜드고 모양이 생각보다 자주 변하는 아넬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들어 모양으로는 진짜 잘빠졌다고 생각함(10주년아넬)
쉐잎변화가 재밌기도 하고 모르는 애들은 그냥 살거아니겠냐 그래서 이글 보고 이왕 새제품 살거면 최신판으로 사라고 참고하라고 올림
타르트옵티컬의 케이스 변화도 있는데 현재 쓰이는 갈고리?달린 케이스는 블레이즈코어라는 일본 브랜드에서 먼저나왔는데 블레이즈코어에 턴엑스만든 회사가 타르트옵티컬을 만들어주는 일본회사라고 들음 ㅋㅋ
1.엔드피스가 짧은 모델은 내기억 2014년 전 모델임
이때안경은 지금 탑골아넬로 불리는거랑 동일한거로 알고있고 당시 모스콧욕 오지게 먹을때라(퀄리티 병신) 이 브랜드는 그닥 유명하지 않았던거로 기억 아마 이때가 아넬가지고 존나 싸울때임 당시 ote철수하면서 똥값으로 존나 뿌림 그래서 더 인기 없었음ㅋㅋ
2.엔드피스가 긴데 애매하고 리벳이 양쪽으로 퍼진건 2014~2017년??쯤 모델임 이때부터 모스콧과 차이가 분명해짐
나름 인기있어지게 된게 이때부터같음 내 기억으로는 ㅇㅇ
3.엔드피스가 길던데 조금 짧아지고 리벳이 안구쪽으로 붙으며 /이런 사선모양으로 리벳을 쳐박은게 2017~가장 최근까지의 그나마 신형모델
리벳으로 욕을 많이 얻어 먹었음
대중적인 인기를 가지게 된 시점임
4.10주년으로 나온 제품 마지막임 엔드피스는 길게 빼고(빈티지 아넬의 특징) 리벳위치 변경 코받침 높이는등 이때까지 나온 타르트옵티컬에서 출시한 아넬중에 밸런스와 모양이 가장 완벽함
20만원 후반대~30초반대인데 브랜드의 문제점을 떠나 모양으론 존나 이뻐짐
이런글 개추
마지막으로 돌출 리벳 업글때까지 존버
그래도 많이 개선됐네 ㅋㅋㅋ 초창기껀 그냥 짭넬인데
앞에두개는 그냥 아넬이고 뒤에건 아넬헤리티지 브릿지부터해서 근본부터 다른모델이다 - dc App
똑같다 게이야 ㅋㅋ같은 아넬 복각라인인데 바뀐거야 타르트옵티컬에 제임스처럼 다른 제품 복각이 아님
나도 같은걸로 알고있음 모델명이 아넬에서 아넬헤리티지가 된거 ㅇㅇ 각인도 바뀌고 근데 10주년 기념에세 쉐입도 변화가 있었는줄은 몰랐네
물론 구데기안경 이젠 쓰지도않지만 - dc App
뭐 끼는지 인증 ㄱㄱ
1,2번은 사이즈차이지 시간지나서 바뀐게아님. 1번 큰사이즈(48로기억함) 는 엔드피스가 둔탁하고 2번(46으로기억함)은 엔드피스김. 헤리티지는 세번정도 바뀌었고 난 발매하자 샀었는데 그때꺼 지금이랑 비교하면 진짜 개못생겼음
맞는거 같다 당시 브릿지가 철박힌게 46이였나 하여튼 큰 사이즈랑 작은사이즈 뭔가 차이가 있었던거로 기억함
맨아래꺼는 걍 tvr인줄알았네
Tvr은 엔드피스 위치가 타르트옵티컬보다 조금더 위에 위치해서 새로가 더 길어보임 현 레인코트 타르트에서 조금만 더 둥글게 만들면 완성도 씹오질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