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가 안경산다고해서 겸사겸사 피팅비 1만원이래서 알았다고하고 올리버피플스 타쿠미 티타늄테 코받침 조정받았는데 미친 새끼가 찝는 코받침 하나 작살 내놨다 흠집 존나 내놓고ㅡㅡ
시발  이정도면 내가 하는게 더 나을정도 더라 .. 면허증 따고 오직 안경 팔아먹을 생각만하고 스스로 공부하고 그런 안경사들 왜이리 없는거냐? 피팅 받을때마다 스트레스다ㅡㅡ
어째 내가 가본 안경원 안경사들 절반이상은 피팅 실력없는거 같아  피팅 꼼꼼히 봐주고 그러면 2-3만원도 안아깝겠다 ㅅㅂ 구슬로 안경 조지는 새끼는 여럿봤지만 코받침 작살내놓는 놈은 처음봤다...
미친놈이 안경 조져놨다고 뭐라고하니까 자기 안경도매랑 안경사만 25년째하고 있다고 개소리 시전하더라ㅋㅋㅋㅋㅋ
친구가 듀퐁안경 집으니까 한국제품 시슬리 까르뱅이런거 추천해주면서 안경 한국산이나 일본산이나 중국산 다 똑같은 제품 택갈이 한다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
그말듣고 조용히 나가자고 했어야됐는데.....

타쿠미 볼때마다 스트레스받는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