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일로

캐쉬를 얻었고,
브랜드가치를 잃었음

이제, 무슨 시도를 하든 정가 제값 받고 팔 브랜드로서는 자격이 멀리 떠남. 한국브랜드들은 이렇게 뚝심없게 하나둘씩 맛이감. 스틸러, 애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