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일로캐쉬를 얻었고,브랜드가치를 잃었음이제, 무슨 시도를 하든 정가 제값 받고 팔 브랜드로서는 자격이 멀리 떠남. 한국브랜드들은 이렇게 뚝심없게 하나둘씩 맛이감. 스틸러, 애쉬, ..
걔들 처음부터 그랬음
한국에 뚝심있는 브랜드가 어딨냐 ㅋㅋㅋ 사는 놈들부터 거지에 파는 브랜드도 걔들 겨냥해서 파는건데
일주일됐는데 보내줄생각없는거같은데
ㅂㅅ
1년 전에 타르트 아넬이랑 고민하다가 긴즈버그 샀는데 시팔 .. 역시 근본 사야댐
타옵은 근본이고? 아넬에서 근본을 찾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