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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동안 안경질하면서 웬만한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는 다 써본 것 같다..ㅋㅋㅋㅋ

근데 깨달은 건, 잘 팔리는 거라고 나한테 잘 어울리는 건 아니라는 것..?

결국 이 안경 저 안경 다 써보고, 안 어울리는 건 매물 다 보내면서 나한테 딱 어울리고 필요한 것만 남겨놓게 됐음ㅋㅋㅋㅋ

이제 뭐 딱히 안경 더 사거나 있는 거 팔거나 하지는 않을 듯ㅎㅎ

안경은 위에서부터
크롬하츠 슬런트레딕션 BK/SS 52사이즈
크롬하츠 부바A MBK/SS 48사이즈
텐아이반 no.3 C1S(유광실버) 47사이즈
텐아이반 no.7 C.1006s(블랙) 47사이즈
자크마리마지 프루동 하바나 48사이즈
모스콧 램토쉬 톨토이즈 46사이즈

이제 이걸로 10년은 돌려쓸 것 같다..

웬만한 브랜드는 다 경험해보았으니.. 각종 질문 환영함. 사용기라든가, 다른 브랜드는 어떻냐든가~ 하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