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좀 깔끔하고 세련된건물에 입주돼있길래


좀기대하면서가는데


입구 테이블에


웨이팅하는걸로 추정되는 3~4명이 앉아서 폰보고있는데


걔네 와꾸나 스타일이  절레절레라서 



뭐랄까 순간적으로 내가 이지랄을 왜하는거지 싶어서 그냥 집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