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는 TR뿔테 아니면 만원대 메탈
렌즈는 케미 1.60 또는 1.67(근시난시 -7디옵터 이상)
근시난시 합쳐서 -10디옵터 넘는 사람만 1.74
청광차단 넣든말든 가격 같으니 니 좃대로 하고 ㅋㅋ
그 외 나머지,
기능성/프리즘 이런 렌즈는 머릿속에서 지워
그거 권하는 새끼 있으면 이 새끼 눈탱이 치려고 하네?
하고 한번 웃어주고 제일 싼 만원짜리 고르면 된다
그럼 그 검안 1시간 해준 새끼 얼굴이 썩어있을 거임ㅋ
그게 진짜 필요한 사람이면 수술 한번이면 끝이고
그 외 나머지는 하나마나 차이 없으니 그냥 일반 껴
요즘 비싼 테, 비싼 렌즈 해야 된다고 눈탱이 치려는
안경새 몇마리 보여서 글 써줌
렌즈는 케미 1.60 또는 1.67(근시난시 -7디옵터 이상)
근시난시 합쳐서 -10디옵터 넘는 사람만 1.74
청광차단 넣든말든 가격 같으니 니 좃대로 하고 ㅋㅋ
그 외 나머지,
기능성/프리즘 이런 렌즈는 머릿속에서 지워
그거 권하는 새끼 있으면 이 새끼 눈탱이 치려고 하네?
하고 한번 웃어주고 제일 싼 만원짜리 고르면 된다
그럼 그 검안 1시간 해준 새끼 얼굴이 썩어있을 거임ㅋ
그게 진짜 필요한 사람이면 수술 한번이면 끝이고
그 외 나머지는 하나마나 차이 없으니 그냥 일반 껴
요즘 비싼 테, 비싼 렌즈 해야 된다고 눈탱이 치려는
안경새 몇마리 보여서 글 써줌
우레탄 코팅되서 김서림 방지해주는 렌즈 어떰 옛날에 일본갔을때 팔던데
그거 코팅 금방 까짐. 딱 겨울 한두달 쓰면 일반렌즈 됨. 가격은 일반에 비해서 4배 근처 ㅋㅋ
근데 그건 그냥 기능에만 맞춘 얘기잖아 테는 비싼거 한 두개는 있어야지
너 선택지는 아이폰 보다 훨 싼 샤오미폼 구매하겠다는 거잖아
??????? 왜???
이새끼는 안경렌즈 딱 보면 누가 메이커인지 구경한다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린드버그 200만원짜리 테 쓰고 이거 린드버그꺼다~^^ 이렇게 자랑하는 사람 봤는데 5만원짜리랑 차이 없더라 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맞기는 맞음 솔직히 갬성이지
눈 좌우측중 한쪽이라도 s랑 c값의 합이 -10이하면 1.74가라는거임? 오른눈이 sph -7에 난시-3이러면?
ㅇㅇ
횽아.. 나 안경갤 첨와서 형 글 처음 보는 좆고딩인데.. 안경알이 너무 기스가 많아서 이번에 안경점 가려고 하는데..어디로 가야돼? 좀 알려주면 안될까..?
검정색 뿔테로 바꿀가 하는데 tr뿔테가 뭐야? 그냥 가서 말하면 알아서 몇 개 알려줌?
학생때 쓰던 만원 이하 뿔테
여기 글 몇 개 읽어보니까 으뜸? 여기 가면 돼?
ㅇㅇ 으뜸은 실력이 없네 어쩌네 하는 안경새들 있는데 다 거기서 거기임
ㅇㅋ 이번 주말에 으뜸50? 가서 형이 말한대로 tr뿔테랑 렌즈 말해볼게 ㄳㄳ
학생은 아니고 직딩인데 뭐 테야 수준에 맞게 고르는거니(난 갬성값 주고 백산하고 모스콧쓰는데..) 테는 그렇다 치고 렌즈 질문좀 드릴게.. 눈이 님께서 말한 ㅄ 합도수 -10이라 빼박 1.74 쓰는데(케미 단비.. 난시가 3이상이라 양비갈라면 국내에 없어서 40넘더라 ㅠ) 아무래도 고도수+렌즈 테에 넣기 까다롭거나 두께 고려해야할때 안경사 실력차이 나지 않아? 나도 첨에 학생때 으뜸으로 시작했는데.. 얇으면 이러나 저러나 차이 적은거 같은데(내 동생 도수의 경우) 나처럼 0.5cm 두께 넘어가니까 차이가 체감되는거 같아서
일단 으뜸은 아니고 할인 30%정도 밖에 안되는 내경우 정가 17정도인데(rx 1.74 케미 단비) 14~12되면 기본가로 보는데 비슷한 안구형태 + 48사이즈 안경에 같은 렌즈를 맞추었는데 가공결과가 차이가 좀나서.. 아무래도 그냥 1.6짜리해도 차이없는 정도면 체감이 없는데 5mm 두께 정도되니 차이가 커서 ㅠㅠ 서울 국내 온오프 최대매장(이러면 다 알려나) 중 두곳의 경우 직원도 많고(사장은아닐듯)에서 맞춘거랑 개인 부틱(대부분 고가테만 취급하는)같은데에서 사장(어차피 직원2명이라..)같은 렌즈 맞추었는데 두께 체감이 있으면 그럴수도 있는거얌?
둘다 가격은 같았음... 그러니까 으뜸제외하고 알려진 대형매장 vs 소규모 부틱(뭐 국내에 몇없는 자이스 머시기 장비있다는데 이건 검안이라 가공과는 상관없을거 같고) 거의 같은 가공기계인데 안경사에 따라서 홈선? +산각? 이런거 신경써서 가공할수 있는것인지 궁금해서
렌즈 두께는 산각과 무관하고 렌즈 중심의 높이를 어디로 잡느냐에 따라 달라짐. 근시는 오목 렌즈로 교정하기 때문에 중심에서 멀어질수록 두꺼워짐. 따라서 렌즈 중심이 테 중앙에 가까울수록 얇게 나오고 멀어질수록 두껍게 나옴. 하지만 대부분의 테를 쓰면 중앙보다 눈이 더 위에 위치하는데, 얇게 나왔다면 그 높이를 무시하고 얇게 뽑아내기 위해 중앙 근처로
설정했을 가능성이 크고, 실제 눈의 높이와 멀어지기 때문에 선명하게 보기 위해서는 고개를 쳐들고 눈을 아래로 깔아야 잘 보이는 상태가 됨. 사람이 주로 4미터 전방 아래를 보는 것은 사실이지만 항상 아래만 보고다닐 수는 없는 것 아니겠음? 그래서 그걸 고려해서 중심 위치를 눈 높이 근처로 올려줄수록 당연히 아래 방향은 두꺼워지게 되는 것임.
난시가 있으면 난시축을 기준으로 멀어질수록 더 두꺼워짐. 예를 들어, 난시축이 180축이다.. 이러면 난시축이 수평 방향이고, 수직 방향으로 멀어질수록 두꺼워짐. 180축의 난시를 가진 사람이라면 눈 높이에 렌즈 중심을 가까이 할수록 아래 방향은 당연히 더 많이 두꺼워짐. 양비 팔면서 "얇아져요~"라고 헛소리하는 애들이 테 중심 근처에 가공해서 얇게 뽑음.
렌즈 설계상 렌즈 중심두께보다 주변부두께가 얇아지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양비라고 항상 얇다고 할 수 없고 경우에 따라서는 두께 차이가 전혀 안 나기도 함. 그리고 양비는 개인맞춤 이전에 시험적으로 나왔다가 폐기되지 않고 "눈이 덜 작아 보여요" 라든가, "더 많이 얇아져요", "주변부 왜곡이 줄어요" 이런 속임수로 잘 팔려나가서 살아남은 무쓸모 렌즈임.
산각에 대해 설명하자면, 기계는 테를 읽어들일 때, 테의 렌즈 삽입부가 뾰족하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읽어들이고 렌즈를 깎을 때도 렌즈 삽입부를 뾰족하게 만들어주는데, 어떤 메탈테는 < 모양이 아니라 ㄷ 모양으로 되어 있기도 하고 뿔테 같은 경우는 둥그런 모양이기도 함. 그것에 정확하게 맞춰주면 같은 사이즈의 렌즈라도 테에 좀 더 밀착이 되면서 덜 흔들리고
렌즈 왜곡도 줄어들게 됨. 그렇게 하려면 렌즈를 기계에서 크게 가공해주고 나머지는 손으로 직접 깎아주는 과정을 거치는데, 그렇게 하지 않은 기계 가공과 비교했을 때, 렌즈 코팅의 수명이 약 한달쯤 밖에 차이가 안 남. 실제로 실험해봤음. 똑같은 테 두개에 하나는 렌즈를 최대한 테에 맞춰 가공하고, 다른 테에는 최대한 크게 가공해서 코팅 왜곡이 심해지게
가공해봤더니 한달 정도의 간격으로 코팅이 상하는 게 확인됐음. 즉, 아무리 잘 가공해도 코팅 상하는 기간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것. 거기서 더 크게 가공해서 렌즈를 겨우 집어넣을 정도가 되면 테에서 렌즈를 빼다가 테가 부러지기도 함.(겨울철처럼 테의 내부 구조가 쪼그라들어 있는 상태) 그런 경우는 주로 울템테에 렌즈 크게 가공해서 넣을 때 발생함
무슨 컴포트 가공? 이런 걸로 "우리 가공 잘 해요~^^" 이런 거는 그냥 상술임. 렌즈가 아무리 주변 압박을 받더라도 선명하게 보이는 영역까지 일그러지지 않음. 그 정도로 강한 압박을 받을만큼 작은 사이즈의 테라면 렌즈가 테에 고정이 안 되고 테를 이탈하다가 휘면서 결국 빠지게 되는데 그게 코팅이 상하기도 전에 벌어지기 때문에 코팅 손상과는 별개의 문제임
디옵터 합이 양안합임?
케미 1.67 단비 / 케미 1.67 양비 중에 뭐가 더 나을까? 근시난시 -9디옵터 정도야 원래는 국산 1.74단비 썼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