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국내판/해외판 둘 다 구매해봤고 사용해봤는데 퀄리티 차이 있다? >개소리임

줄리어스 타르트라는 브랜드 뿐 아니라 모든 안경 브랜드가 마감이 다 맘에 안드는 부분이 조금씩 있는데 줄타는 그 중에서도 개체차이가 심하게 나는 제품이 있어서 더 욕을 먹었던 거임 사람이 안경을 구매하면 존나 꼼꼼히 보고 사는 사람도 있는가하면 나처럼 써보고 어? 괜찮네 하고 사는 사람도 있잖아? 이런 사람들이 초판 구매할때 통수란 통수는 오지게 쳐맞음ㅋㅋ;; 이 브랜드가 원래부터 직구하면 코받침 깨져서 오거나 힌지 마감 붕 뜨거나 리벳마감이 가격대비 좋지 않았는데 국내에 입고되면서 많이들 구매하니까 그 단점이 확 드러난 것 다만 피드백도 빠르게 토미 머시기? 그 친구가 이거 받아들이고 퀄리티 올려서 초판만 그렇고 나중에는 보안이 되서 이제는 리벳마감<이건 이런 브랜드가 생각보다 많아서 크롬하츠도 이런거 있음 ㅇㅇ>을 제외하면 양품이 더 많은건 사실임


그러니 최근 줄타를 구매하고 퀄리티가 병신같다고 느낀다면...글쎄? 다른 브랜드도 다 똑같을걸? 이라고 말해주고 싶음


글 마치며 장단점 적어줄게


장점

>모양하나는 잘 뽑음 오리지널과 싱크를 떠나 안경자체의 디자인이 좋다고 생각 fdr,ar,브라이언,티맨까지 밸런스 하나만큼은 진짜 깔게 없음

특히 ar 리미티드 에디션은 아넬 중 가장 오리지널과 비슷함 그냥 ar은 사실 모르겠음 

>컬러감 잘 뽑음 특히 레드우드의 컬러감은 굉장히 og제품과 비교해도 부족함 없이 잘 빠졌고 그레이크리스탈,브라운크리스탈과 같이 오리지널에도 있는 컬러를 잘 재연했음

>장점 아닌 장점이지만 뭐가 중요한지 아는 브랜드임ㅋㅋ; 제품성보다는 마케팅을 잘함 이게 장점이냐 하겠지만 마케팅 못하면 제품 잘 만들어 놓고 팔리지도 않아서 병신 브랜드됨 ㅋㅋ;; 


단점

>디자인자체는 좋은데 이 디자인이 착용자가 편하라고 만든 디테일이 아니고 말 그대로 "디자인"만 이쁨 때문에 타 안경들에 비해 착용감은 더 불편했음

>마감이 그렇게 뛰어난 브랜드는 아님 tvr이랑 비슷비슷함-tvr도 마감 구림 왜 빠는지는 모르겠다만 tvr도 줄타처럼 핫했다면 욕 오지게 먹었을 브랜드임

>장인 브랜드라고 알려져있는데 장인 브랜드는 아님 애초 일본 장인들 다 은퇴하거나 뒤져서 지금 장인브랜드라고 부를만한 브랜드는 몇 없음 그나마 괜찮은 뿔테 브랜드는 팩토리 900, 그루버 정도 근데 이 두 브랜드는 마케팅이 중요한걸 아직까지 인지를 못한건지 그냥 우물안 개구리 같은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