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몬스터, 래쉬, 그래픽플라스틱 나인어코드. 까르뱅 첫 시작은 어땠냐... 국산 하우스 브랜드 이 ㅈㄹ 떨다가 지금 죄다 중국 공장에서 들어오잖아.


그러면서 가격은 20만원 이상 올려 쳐 받고 있으니까. 네임밸류가 그 정도 보단 높다고 생각하고 나오는 것마다 가격 책정하는게 정말 기가 차다.


적당히 받아라. 그만큼의 값어치도 안하잖아.  사입가가 적당해야 판매가가 적당할텐데... 물론 사입가가 적당한데 판매자한테 마진을 많이 붙여서 파는


구시대적 안경팔이들도 현존한다만 사입가가 낮춰지면 그래도 조금은 형평성 있는 시장이 형성이 되지 않겠니?


안경렌즈도 마찬가지야. 물론 안경이란게 패션과 눈보호나 시력 측면에서 의료적인 면을 함께 가지고 가는 부분이 있으니까. 안경렌즈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 없지. 자꾸 으똥 으똥 욕하지말고, 지니스 욕하지 말아라. 내가 국산은 다 사용해봤거든. 아니 키에그는 안 사용해봤어 케미, 대명, 소모, 한미 보통 쓰는


대중적 브랜드는 잘 아는 안경사 사장님께 부탁해서 여러개 안경에 동시에 렌즈를 다 바꿔서 사용해본적이 있었어. 물론 국산들도 코팅에서 차이가 유별나게 


차이나는 브랜드가 존재해.  1.67초발수로 통일해서 렌즈 가격을 물어본적이 있어? 가슴에 손을 얹어봐 그동안 마진을 얼마나 남겨먹는 장사를 하고 있었는지


카달로그에 나온 가격 권장소비자가 그게 정말로 몇배인지? 좀 적당히 좀해 먹어라. 봉투갈이 제발 하지 말고.


정품에 적당한 가격으로 판매해온 사장님들은 억울하겠지만. 지금은 당신들의 선배들 현 동료들 혹은 후배들의 안경판에서 그짓을 안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직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  정품이 아니라 씨리얼 넘버가 없는건 가품으로 테를 들여오는 사장님들도 많이 봤어.


다 좋은데 적어도 양심적으로 하우스 브래드라고 설치는 한국 회사들은 제대로된 가격으로 승부해라. 얼토당토 않는 스타마케팅해서 가격을 너무 올리지말고 젠틀 


몬스터  그거 20만원 이상 값어치한다고 보니? 래쉬 그게 사실 4만원 받으면 잘쳐 받는거야 , 나인어코드 진짜 니네가 젠몬보다 더한거 같더라. 적당히 가격책정해라.


까르뱅 니네는 그냥 죄다 카피본이잖아. 어딜 카피하는지 다 아는거고. 가격 최대한 내릴 만큼 내려. 디자인 고려할 필요조차 없잖아. 


그리고 현 안경점에서는 안경렌즈 제발 속이지 말고 팔아라. 대부분 안 그러겠지만 그런 사람이 존재해.  작업들어 가기전에 렌즈 확인 시켜주고 봉투 챙겨주고


필요없다면 그제서야 정리하든 버리든하고.  이게 안경팔이 선배들의 여지껏 쌓아온 업보 때문에 그런거야. 안경렌즈 확인을 원한 엄한 사람들 진상취급하지말고


본인들이나 좀 잘해라.  얼마나 못 믿으면 아직도 마킹 확인을 어떻게 해요란 질문이 수없이 나돌겠냐. 여기부터 네이버 여기저기........


내가 직접 듣고 본 것도 많고 이름 없는 중국 렌즈 갖다가 케미라고 속여서 파는 것도 봤고 나이드신 노인네들이 브랜드를 모르니까 그냥 그런 렌즈 끼워서 안경 파는


안경을 집에 놓고 출근하는 안경사들도 봤어.


나도 평생 안경써야되지만 정말 깨끗한 이 판을 봤으면 좋겠다. 다리가 느슨해져서 한쪽 나사 한번 돌려달라고 하니까


1만원 달라 그러는 갓 졸업한 어린 취업생보면 배움은 얇고 욕심은 천지인 그런 애들만 양성하는거 같아. "원주에 있는 안경랜드 중앙점"


양심적으로 살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