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식으로 귀에 걸리질않고 얹혀지기만 하게
안경다리 어정쩡하게 꺾다말아서 흘러내림 좆도 안잡히는데
저렇게 피팅 ㅂㅅ같이 해놓고 지들 블로그에 개소리설명 덧붙여써놓고 빨간표시, 초록표시 그려넣고 피팅 자화자찬 존나 함ㅋㅋ
더 웃기는건, 저렇게 자화자찬하는 안경점에서 피팅받고 다른데가서 다시 받잖아? 그럼 서로가 서로를 병신이라 함 ㅋㅋㅋㅋ
멘트가 하나같이
"어디서 받으셨어요? 이렇게하면 안되는데 흠..." 이러면서 만지작만지작
근데 이새끼도 마찬가지로 존나 못만지고 불편함
하루종일 눌러앉을 수 없어서 걍 괜찮다며 끊고 나오는건데 이새끼들은 진짜 괜찮은건 줄 알더라
너 확실히 피팅을 받아봤거나 안경새구나 . 저 피팅은 정말 하다만 피팅이 맞아
린드버그는 저게 젤 편하던데 니가 진상인듯
무조건 만족해야되고 불만족하면 진상임? ㅋㅋㅋㅋ 좆경팔이들 사고방식은 하나같이 존나 희한하네
저렇게 만지는 좆경새인가보네ㅋ 저러면 흘러내리는데 뭘 편해 멍청한전문대새끼야 그리고 이 뇌가사리 씹창난 버러지새끼들은 묻지도따지지도읺고 진상몰이가 버릇이네 그냥 느낀점 말하는거도 진상이냐? ㅋㅋㅋㅋ 하 개패고싶네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