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티어 ☆☆☆☆☆
린드버그: 단점은 가격, 피팅 두가지임
가격이 비싼데 이건 맞춤 양복 생각하면됨 본인 두상이나 머리 크기가 평균이면 그냥 싼 티타늄테 써도 된다고 생각함
하지만 장두형이라든가 머리가 크거나 작아서 피팅이 어렵거나 테가 짧아서 귀뒤까지 안걸리는 등의 문제가 있는 사람은 린드버그 쓰면 신세계를 느낄수있음
단, 피팅이 그만큼 중요하니까 잘하는곳에서 하는걸 추천
(잘하는데 가격이 비싸면 싼곳에서 사고 유료피팅 하는것도 방법)

1.5티어 ☆☆☆☆
크롬하츠, 디타: 단점은 가격, 무게
솔직히 두개의 브랜드는 폼으로 쓰는거지 편해서 쓰는건 아니기 때문에 착용감은 바라면 안됨 (모델에 따라 좋은 모델도 있지만 대부분이 나쁨)
로고값, 디자인값이긴 하지만 이쁘긴 진짜 이쁨
(에르메스 가방이 안찢어져서 비싼게 아닌것처럼)
그치만 린드버그에 비해 착용감이 차이가 너무 심해서 0.5티어 내림

2티어 ☆☆
젠틀몬스터, 일본 하우스

난 여기부터는 솔직히 많이 갈릴꺼 같다고 생각하는데
웃긴건 갈려봐야 위에 3개 브랜드 대비 차이가 넘사벽임
(앵간하면 싼거사서 돈모으다가 1~1.5티어 안경 사셈)
당연히 안경 자체 품질이나 편리성은 일본 하우스 브랜드가 더좋음
그치만 젠몬이 과거처럼 무게 중심 안맞는 병신같은 안경만 만드는게 아니고 풀 티타늄 모델들이 나온다는것과 as를 받아보면 리얼 황홀할정도임 (큰 이유는 아니지만 여자들이 좋아함 가메만넨은 아무도 모름)
안경사고 이사를 갔다던가 외부에서 휘었다던가 할때 근체 아무매장가도 다 친절하게 해줌 (그리고 안경새들이 제일 싫어하는 브랜드임)



3줄정리
1. 앵간하면 린벅, 크롬, 디타중에 사라
2. 돈부족하면 젠몬사라
3. 동네 안경새는 걸러라 (수입 렌즈는 으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