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안경원

- 가격이 비싸다.

- 데일리스 토탈원 알콘 렌즈를 구매하는데

다비치, 으뜸이랑 7,8천원 차이가 났음

- 오래 전이라 기억이 희미한데,

굴절률, 렌즈 회사 같은 자세한 설명도 없었던 것 같고

이게 좋으니까 이걸로 하시구요의 말투였는데

강매 느낌을 받았음

- 콘택트렌즈 가격 생각하니, 안경 맞췄을 때

많이 남겨먹었겠다 생각 듬

- 재방문 의사 x


다비치 안경원

- 소프트 렌즈 가격이 저렴하다.

- 매장이 크고 친절하다.

- 강매 분위기도 없던 것 같음.

- 안경 렌즈의 자세한 설명은 없던 것 같음

- 재방문 의사 o


으뜸50 안경원

- 생각보다 별로다.

- 몇년 전부터, 으뜸, 으뜸 많이 들어서 기대치가 컸나봄

- 매장이 너무 작아서 놀랐다.

- 내가 생각한 분위기랑 다름

- 좁은 곳에 직원만 많고, 그 직원들이 가만히 정색 빨고 있는데

분위기 안 좋은 회사 사무실에 들어온 느낌

- 케바케(안경사,지점)이겠지만

내가 간 으뜸은 너무 좁고 분위기도 안 좋고

안경사가 렌즈에 대한 어떤 설명도 없고,

내 시력에 비해 높은 굴절률부터 권함

- 나에게, 으뜸이란 가성비, 투명함 이미지가 강했는데

ㅈ같은 분위기+안경사의 태도 때문에 환상이 깨짐

- 공부 안하고 갔으면 까막눈이라 그냥 당하는 구나 싶음.

- 재방문 의사

->가까웠으면 모르겠는데 멀리 있는 곳

으뜸 소문만 듣고 다비치 버리고 간 건데,

생각보다 별로라 모르겠음

어찌 되었든 가장 중요한 가격이 싼 건 사실이니까,

오늘 안경 수령하러 가는데 써보고 괜찮으면 다시 갈 수도

아니면 다비치 갈 것 같음


눈팅하는 안경사들에게 조언

- 구매자는 무인 가게에 가는 것이 아님

- 아무리 소비자가 똑똑해지고 가성비를 추구한다지만

- 편안한 분위기와 친절한 설명 및 애티튜드가

매장의 브랜딩, 매출율에 도움이 될 수 있음


공통점

- 어딜 가든, 구매자는 살려는 품목에 대해서 공부하고 가야한다.

- 으뜸에 대해 환상 갖지말자

- 다비치도 괜찮은 곳이다.

- 동네 안경원은 호랑이 굴에 제 발로 기어가는 격일 수도

->잘하는 곳 아니면 웬만하면 거르는 게 좋을 것 같음

-> 휴대폰 살 때도 동네 안 가고 성지 가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