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어떤놈이 유튜브보고 이 안경사한테 갔다가 36만원 날리고

후회한다는데


나도 정말 비추한다.


유튜브보고 나도 찾아갔는데

일단 소통방식도 전화 절대 안되고 문자, 이메일로만 소통 하는것도 마음에 안들었는데

그거는 봐줬는데


갔는데


근용안경, 원용안경 두개를 맞춰야 한다고 함.


나는 가까이 있는것은 잘 보이고 멀리 있는것만 잘 보이는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주된 생활이 중소기업 현장직이고 운전업무이기때문에 멀리있는것만 잘 보이면 된다.


라고 말했는데도


자꾸 근용안경, 원용안경 두개 맞춰야하고

환자적고객은 주치안의 지시에 따라야 그래야 원활한 시생활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내 경제적 사정이 여유치 않다 말해도

계속 두개를 맞추지않으면 안경을 제작해줄 수 업다 함.


그래서 일단은 원용안경만 맞추고

다음달에 월급타면 근용안경 맞추로 오겠다하고


원용안경만 맞추었고 자이스렌즈 드라이브로 하라고 해서

그걸로 29만원 줬는데


원래 단골이었던 회사 근처 안경점보다 훨씬 비싼데, 

더 잘 안보임. 뭔가 볼떄 힘을 줘야 보이고 안두통이 느껴짐.


그래서 원용안경은 안맞추러 갈꺼고 다신 안갈꺼임.

근용 안경도 렌즈 교체 절반만 금액내고 새로 해주시면 안되겠냐

너무 불편하다 했는데

이미 워킹테스트까지 거쳤고 고객인 내가 검안당시 괜찮다고 동의해서

절대 안된다고함.


니들도 가지마라.

비추다. 솔직히 욕하고 싶은데 참는다.


한달에 중소기업에서 죽어라 일해야

월급 300밖에 못받는 300충인데

처자식 먹여살리느라 한달 용돈 30만원으로 버티고 있는데


괜히 안경점 갈아탔다.


니들도 지금 안경점이 맘에 들고 잘해주면 갈아타지말고 유지해라.

구관이 명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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