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리스크 터졌다고 자기가 반성한다면서 글 올려놓고, 댓글에 비판 좀 달리니까 “익명글도 안 지우고 남겨둔다”, “고칠 점 있으면 말해달라” 이러고 있음 ㅋㅋ
근데 정작 사람들이 구체적인 문제 지적해도, “네, 감사합니다~” 하고 끝.
공지 수정했다더니 실제로는 안 돼있고, 피해자 보상 얘기도 없음.
비판도 쿨하게 받아들이는 이미지 만들기 투명하다 투명해
안경갤에서 쉴드치는 글에서도 쉰내 나더니
실제로는 아무것도 안 바꾸면서, 겉으로만 소통하는 척 하는 거 왜이렇게 짜치냐 ㅋㅋ
얘는 뭐 거기에 원한이라도 있냐 뒤끝이 심하네
ㅋㅋㅋㅋㅋㅋ 대응하는게 웃기긴 함
블로그에서 싸우는중
글을 삭제해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기는 개뿔... 삭제하면 또 조리돌림 대상이지
사과문 까지도 그사람 입장에서 그럴수 있다 생각했는데 댓글 달린거 보니 생각보다 사람이 찌질하네.
저 할인률 문제는 사기로 고소 당해도 할말 없는데...
근데 그래도 지금도 내 기준에서 가우디 정도면 상위권 안경사라 생각하고 있음. 저것보다 못한 안경사가 더 많다고 봄.
첨에 그냥 인지하고 해결하면 될것을 여론전 하고 왜 일을 키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