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떄부터 몇년다닌 단골인데
이번에 좀 오랜만에 가니까
돈안된다는듯이 존나싸가지없이 빡빡하게 구는건 둘째치고
안경도 대충대충 날림날림 ㅋ
심지어 전에쓰던 안경 도수도 확인안하고 발주쳐넣어서
새로온 안경 도수가 달랐는데
제가 장담컨데 고객님은 차이를 못느끼실겁니다
이딴 개씹소리부터 시작해서
렌즈값내라고 하길래 이게 뭔소리나
너가 확인도안하고 안경만든거 아니냐
as해달라 싸워서 겨우 교환받았더니
이젠 피팅도 이전이랑 다르게 개병신같이 해줌
악의가 담긴거 아니면 이지랄내놓는게 말이쳐안됌
긴고아마냥 관자놀이 조여서 풀어달라하니
새안경이라 좀 조일수 있어요~3일지나도 그러면 오세요 해서 가니까
아예 헐렁헐렁 풀렁풀렁 개씨발허벌을 쳐내놓고
흘러내리는건 또 오지게 흘러내리고
그러니까 이젠 안경문제라고 하네
사실 고객님이 안경을 좀 작으신걸 고집하셔서요~
말장난이나 하고 니가 씨발 추천해준거잖아
피팅 다시해달라 하니까 적응의 문제입니다 2주일 지나면 문제 없으실거같아요
말로 때우면서 걍 보내려고하고
예전에 학생떄는 이것저것 알아서 봐주면서 피팅도 척척다해주고
사탕도 몇개 챙겨주고 친절하게 다음에 또오라고 하던 그 안경사장은 어디가고
살뺴면서 양심도 같이 다이어트 해쳐드셨나 씨발새끼
더 좆같은건 나도 오랜만에 하다보니까 어디가 문제인지 어디가 잘못된거인지 몰라서
딱딱 어디 바꿔달라고 말을 못한다는거다
진짜 12년다닌 단골집인데 존나 개좆같다
누가보면 안경새주제에 사장이 갑인줄알겠어 씨발
앞으론 걍 안경점이든 어디든 태도 좆같이나오면 걍 나가야겠다
인생경험을 여기서쳐하네 개시발
프랜차이즈가 그래서 훨씬 나음 어차피 검안이랑 가공도 다 기계가 하는거고 렌즈는 똑같은 공장에서 나오는거 거기서 거긴데 개인 안경원 특히 노땅내 나는 곳은 전문대 졸업하고 그냥 지 좃대로 해도 아무도 터치 안 하니까 결제하는 순간 피팅 알빠노 끄지라 모드라서 좃같음ㅋㅋ 프차는 본사에 전화하면 바로 찐빠나서 평균 이상은 무조건 감
그런 안경새들 뒤져야함
저런 양아치 새끼 큰 코 다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