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내림, 귀아픔, 코아픔, 초점안맞음
이게 4번의 피팅 동안 해결 안 돼서 결국 환불함
환불은 쉽게 해주는데
사이트에 리뷰 안 좋게 적은 것
(직원들은 진짜 친절하지만 위의 문제가 있었다)
을 지워 달라길래 그냥 지워줌
나도 짜증나고 시간 비용 고생 했지만
그 직원들도 고생한 게 미안하더라
브리즘 티타늄 테 써보고 느낀 단점을 적자면
ㅡ 안경다리 단면이 날카롭고 거침
그래서 거기 닿는 부위가 아파
(이건 주변인들도 만져보고 인정함)
ㅡ 귀걸이 부분도 딱딱하고 거칠고 그 접합선이 튀어나와서 이 역시 통증 유발함
ㅡ 코받침도 실리콘인데도 딱딱함
렌즈가 무거워서 코뼈에 박힐때 아픔
이건 내가 렌즈가 워낙 무겁고
귀가낮아서 생긴 문제일 수도 있음
직원들은 진짜 친절함
브리즘은 절때 성공할 수가 없다고 생각해.... 아쉽게도 포나인즈나 실루엣처럼 비싸지만 착용감이 좋은 안경들이 넘치는데... 고급스럽고 안타까움 예전에 가봐서 봤는데 좀 아니더라 아쉽게도
동네 안경집가서 실루엣 함
@ㅇㅇ(211.234) 굳
컨셉 아이디어는 훌륭하기 때문에 비용문제 해결되면 올라갈테고 더 지나면 브리즘 같은 안경이 대세가 될거라 생각함. 사람 얼굴은 대칭형이 아닌데 이걸 맞춰줄 수 있는 안경은 3D 프린팅 말고는 없으니까.. 피팅은 옷으로 치면 기성복 사서 수선인거고 브리즘은 양복집가서 사이즈 재고 맞춘거지. 문제는 브리즘이 20만원 언저리 받는데 그가격에 팔려면 3D 측정 장비 및 프린터를 그렇게 좋은거 쓸 수 없으니 그렇게 미세 조정은 안되고 만듦새도 허접해지는거지.
그리고 피팅을 수선으로 비유했는데 옷 수선은 정말 바지 길이나 허리를 늘리거나 줄이는게 가능하지만 안경피팅은 안경자체를 늘리거나 줄이지는 못하잖아. 다리 짧다 그러면 티타늄 조각 갖고 와서 용접해서 붙여서 늘려줄 수 있냐 안되잖아. 옷 수선 만큼 효과도 없는 거지.
브리즘은 3D프린터로 할 게 아니라 대구쪽 안경제조업체 하나 제휴맺고, 얼굴 실측 젠 후에 주문제작 해주는 게 더 나았다고 본다...
소프트웨어 분석은 잘 해주는데 문제는 하드웨어가...
그러면 비용이 100이상 들거 같은데 그럼 안팔리겠지. 아세테이트는 실측해서 제작해봐야 재질 특성상 그렇게 편할 수 없으니까 결국 티탄으로 해야 되는데 대구쪽 티탄 안경 제조 기술도 별로임. 여기서 그렇게 욕하는 중국보다 아래임.
@HHH(113.131) 노노 대구 제조업체 잡으면 납품단가 만원 안쪽임 아무 업체나 검색해서 전화해바바 글구 중국보다 한국이 티탄은 더 나아. 특히 도금기술은 두레벨 정도 차이난다고 보면 돼
@ㅇㅇ(211.234) 한국이 단순히 금속 공학은 몰라도 티탄으로 안경 제조 하는거는 뭐 없음. 주문제작으로 딱 1개를 만드는데 어떻게 단가가 만원이 나오냐?
@안갤러2(113.131) 음.. 잘 모르는 거 같네. 우선 너가 아무 업체에 전화해서 견적을 받아봐봐. 공정별 단가라는 게 있는데 플라스틱 테는 만원을 넘을 수가 없어. 그리고 아이웨어코리아에 들어가보면 메이드인코리아 티탄제품 꽤 돼. 예를 들어, 옵XX찰리피플이라는 회사는 메이드인코리아 티탄제품을 만들어. 그리고 제휴를 맺을 땐 딱 1개를 생산하는 계약은 없어. 다시 한번 알아보고 와주렴.
@ㅇㅇ(211.234) 너 어디 모자라냐? 주문 맞춤형이면 딱 1개만 생산할 수 밖에 없잖아. 얼굴 똑같이 생긴 놈이 똑같은 디자인 2개 주문하지 않는 이상은... 최소 물량 갯수를 충족할때 개당 만원이고 얼마고가 가능한건데 브리즘 대체면 디자인당 사이즈당 1개만 제작이고 할때마다 새로 해야 되는데... 그래서 3D 프린터를 쓰는거고... 국산 티탄 제품이 누가 없다 그랬냐? 퀄리티가 시원찮다 그랬지.
@ㅇㅇ(211.234) 브리즘이 1명만을 위한 그 사람의 사이즈만 측정해서 그 사람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맞춤 안경 제조하는 건데.. 근데 어떻게 대량 주문을 하냐? 그걸 공장에서 일일이 단가가 안 나오니까 3D 프린터로 하는거잖아. 딱 1개를 생산하는 계약을 못하는 거면 국내 안경공장이랑 계약해서 브리즘 대체가 불가능한거고
@ㅇㅇ(211.234) 설령 저렇게 팔아서 장사 잘되면 천개고 만개고 주문 할수도 있겠지. 근데 맞춤형주문제작이기 때문에 10000개 주문하면 10000가지 도면으로 다 다른 모델 다른 사이즈 10000개 생산해야 되는 거임. 48사이즈 52사이즈 이런게 아니라 얼굴 안면부 수천군데 사이즈 측정해서 거기에 다 맞춰서 할때마다 다른 안경 만들어야됨.
@HHH(113.131) 에휴... 안경이 어떻게 제조되는지 본 적도 없나보구나... 보통 사이즈별 제품 생산은 CNC로 판을 깎아 만든단다... 이때 발생되는 가공비가 얼마인지도 모르면서 왜 자꾸 우겨대는거닝? 응? 너 안경 제조업체 단가 확인도 안 해보고 왜 자꾸 댓글 싸지르는 거잖앙?? 그리고 계약이라는 건 1개만 만들어주세요 라는 계약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어떠한 방식의 오더를 줄테니 만들어주세요 라는 거란다. 브리즘을 예로 들면, 사이즈 실측별 안경을 만들어주세요 라고 하면 수량의 계약 방식이 아니라 가공 납품 계약 방식으로 들어간단다. 이건 너가 내 말 뜻을 이해를 못한 거 같구나? 사람 안면 사이즈가 다 ~ 달라도 cnc공정 하나로 끝낼 수 있는 걸 왜 3D프린터를 쓰냐는 댓글 단 게이의 말이 난 너무 이해가 가는데??
@ㅇㅇ(211.234) 돌겠다. 공정 자체가 달라진다 그랬냐? 디자인 사이즈 도면 이게 다 바뀌는데 어떻게 단가가 똑같냐? 어떻게 같은 모델 대량생산이랑 다 다른디자인 다른 도면 다른 사이즈로 제각각을 주문하는거랑 단가가 같냐? 부품도 스펙도 구조도 다 바뀌는데. 깎아달라는데로 깎아주는게 말이 쉽지. 니 논리면 안경테 회사들은 죄다 도둑놈이겠네
@ㅇㅇ(211.234) 티타늄 안경 재조기술도 중국이 한국보다 윗급이라서 한국에서는 그정도 퀄리티로 제조가 안되서 중국으로 갔다는 회사들 수두룩하고 심지어 한국 공장 있는 회사들도 중국에 맡기는데..
@ㅇㅇ(211.234) 지금보니 나도 댓글을 대충 읽었는데 플라스틱테는 만원을 안 넘는다가 뭔 소리야? 아세테이트는 맞춤 제작해봐야 의미 없고 TR 울템은 금형 만들어야 되니 하나만 만든다고 치면 단가가 오히려 이게 젤 비쌀텐데... 1000개 만들면 금형도 1000개 만들어야 되는데 깎아서 만드는게 아니라 금형으로 찍어내는 TR이 이 조건하에서는 젤 비싼데 어떻게 만원으로 되는데? 어설프게 알면서 고집만 부리지 말고 말 같은 소리를 해라.
@HHH(113.131) ??? 무슨 소리냐 이건.........너는 CNC가공이란 개념이 없나보네 ..... 갑자기 금형이 튀어나오는 거 보니 너는 그냥 애당초 안경 제작에 대한 개념이 없구나????........ 에휴....... TR도 울템도 모두 CNC작업이 가능하단다.... 너는 그냥 아예 아무 것도 모르네 ㅎㅎ 브리즘도 디자인은 선택지를 주고 제작에 들어가는 시스템인데, 그럼 사이즈가 다른 건 안면 큰 사람은 돈 더 받아야하냐? 시장에 대한 개념도 없네 이건 ... 모델링 사이즈 치수만 다르게 해서 깎아내면 되는 걸 왜 3D프린터로 하냐니까 자꾸 헛소리하네 ;; 나는 니가 cnc에 대한 개념이 있는 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 하나도 몰랐나보구나.... 업체 견적도 모르고~ 뭐 아는 게 있어야 토론을 하지
브리즘 티타늄 테는 직접 기계가 가공해서 짤라서 만드는건가?
브리즘 다리 티타늄으로 선택하면 그 부분은 맞춤으로 안됨. 뭐 사이즈 선택정도는 가능해도
그냥 일반적인 안경 템플이랑 같은 방식으로 나오는거지. 린드버그 길이 선택하듯이.. 다만 퀄리티는 그보다 못한거고
도수가 얼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