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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졸업하게 되는 02년생 사회 초년생입니다.  

 

시험은 합격했구요. 이제 슬슬 더 늦지않게 그만 놀고 취업을 하려합니다.


안경사잡, 아이옵트 구인구직, 잡코리아 등등 열심히 찾아보고 있고, 조언도 구하는 와중


첫 직장으로 다비치사관을 가려고 했는데, 처음부터 다비치, 으뜸, 오렌즈 같은곳을 가게되면


너무 정찰제 다비치맨이 될 것 같아서 적당한 안경원으로 취업하려고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이곳 저곳 살펴보고, 갤러리 눈팅도 조금 해보니


동네 안경원들은 전반적으로 상황이 그렇게 좋지 않기도하고


가끔 원장님 잘못만나서 고생하는 경우도 있다고하니


정말 잘 알아보고 가야겠더라구요...


뭐든 본인하기 나름이라지만


아직 완전 쌩초짜기도하고, 좋은 안경원 보는 눈이 없는 햇병아리이기에


잘되는 안경원 상권, 지역 혹은 그런곳을 찾는 기준이나


"이런 안경원은 무조건 걸러라"라는 말도 좋으니 조심스럽게 여쭈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