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졸업하게 되는 02년생 사회 초년생입니다.
시험은 합격했구요. 이제 슬슬 더 늦지않게 그만 놀고 취업을 하려합니다.
안경사잡, 아이옵트 구인구직, 잡코리아 등등 열심히 찾아보고 있고, 조언도 구하는 와중
첫 직장으로 다비치사관을 가려고 했는데, 처음부터 다비치, 으뜸, 오렌즈 같은곳을 가게되면
너무 정찰제 다비치맨이 될 것 같아서 적당한 안경원으로 취업하려고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이곳 저곳 살펴보고, 갤러리 눈팅도 조금 해보니
동네 안경원들은 전반적으로 상황이 그렇게 좋지 않기도하고
가끔 원장님 잘못만나서 고생하는 경우도 있다고하니
정말 잘 알아보고 가야겠더라구요...
뭐든 본인하기 나름이라지만
아직 완전 쌩초짜기도하고, 좋은 안경원 보는 눈이 없는 햇병아리이기에
잘되는 안경원 상권, 지역 혹은 그런곳을 찾는 기준이나
"이런 안경원은 무조건 걸러라"라는 말도 좋으니 조심스럽게 여쭈어봅니다...
진짜 들어가기 전까지는 알기 힘듬. 대신 채용할 때 기본적인건 하는 매장으로 가야됨 근로계약서 쓰는지,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같은 혜택을 최소한 근로자가 말하면 해주는지 같은 거. 연봉은 요즘 초년차 얼마 받는지 모르지만 나는 3천 받고 시작함
틀딱으로서 요즘은 어떤 시스템인지 잘 몰라서 조언은 그렇지만 본인이 알아서 걸러들으세요. 요즘 20~30대 안경사들은 검안이 폼나고 그래서 그런지 조립이나 피팅,판매가 매우 약하더군요. 검안도 알고 있는 것과 실전에 접목을 잘 못하는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손님을 많이 상대하고 많은 제품과 검안을 할 수 있는 쪽으로 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