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렌즈 바꿔치기 당한 사람입니다.
초고도근시(-11디옵터) 라 렌즈 많이 무거워서
렌즈는 도카이 1.76 양비 쓸 생각인데요.
(덜 무겁긴 하더라고요)
이수역 유명한 두 곳이 집에서 가까워서 가볼 건데
안경테 추천 해주실 브랜드 있을까요?
지금까진 그냥 안경점서 추천하는 거 쓰고 했는데
이번엔 가기 전에 미리 디자인 이라도 알아보고 가게요
ㅡ 40대 매우 무난한 디자인 선호
(알 크고, 화려하고, 색상 튀고, 테디자인 개성있는 거 비선호)
ㅡ 얼굴이 넓고 커서 늘어나는 티타늄테 선호
ㅡ 코눌림이 최소화 되어야함
ㅡ 굳이 고가 테를 선호하진 않음(고가여도 됨)
이게 원하는 조건인데요.
이수역 두 곳이 취급하는 브랜드들이 다를텐데
거기서 다루는 것들 중에 제가 원하는 조건에 맞는 브랜드가 있을까요?
이번에 조언해주신 안경사분이 저처럼 렌즈가 무거운 경우는
무조건 테가 가볍다고 코눌림 없고, 안 흘러내리는 거 아니라고
너무 가벼운 테만 생각하지 말라고 해주시더라고요.
그럼 린드버그나 이런 건 안 좋나 싶기도 하고...
이수역 두 군데 매장 기준으로 적당한 브랜드 좀 추천 부탁드립니다.
린드버그는 비추고 이럴때 난 가네마넨 역코 추천하긴 하는데 알도 비교적 작고 림 두께가 있어서 렌즈두께도 커버되고 피팅 잘하면 착 감기고 유일한 문제는 큰게 없어서 두상이 얼마나 클지에 따라 불가할수도 - dc App
감사합니다. 예전에 브리즘서 측정했을 때, 다리길이는 (귀얹는데까지만) 꺾임부는 106.8mm 얼굴너비는 167.5mm 인가 그랬습니다. 말씀해주신 브랜드 검색해보겠습니다.
도수 높은 사람한테 린드버그 같은 얇은 테를 추천 안하는건 무게중심이 너무 전면으로 쏠리는 것도 있고, 다리와 다리끝 부분이 얇아 접촉하는 면적이 적어서 잡아주는 힘(마찰)이 약해서 이기도 함. 그래서 귀쪽에서 닿는 면적이 넓은테로 찾아봐
아 지금 쓰는 티타늄테도 다리쪽이 넓적했는데 그래서였군요. 감사합니다 ㅎ
원래 쓰던테가 뭐임??
5년전인가 대치동 안경점에서 추천해줘서 쓴건데 varg 라고 쓰여있네요 근데 이건 피팅탓도 있지만 코눌림이 심했습니다
애프터눈 스탠더드면 어느정도 검증된 곳이라 큰 걱정은 안하는데 가메만넨 역코도 피팅 중요해서 잘 안맞으면 줄줄흘러내림
이번에 역코 써봤는데 코눌리는 느낌이 익숙지 않아서인지 불편하긴했어요.
두군데다 별루임
아 둘다별로군요ㅠㅜ
금자 KC30, KC65
찾아볼게요 감사합니다
마수나가 GMS 833, 832
감사합니다 지금 보러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