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알 하기 직전까지 고민됨)
글 읽다 보니까 안경 좋은렌즈 했을때
눈은 편해지는데 흐리게 보인다는 말이 있었는데
이 뒤부터는 결론이 어떻게 난건지 이해를 못했네.
내 상태가 한도수 저교정하면서
눈은 편안해진것 같고 좀 흐리게 보이고 느리게 보이고
그렇다고 아주 불편한 정도는 아니고
그냥 조금 안보이는거에 적응하면서 살아야 되는지 올려야되는지 모르겠네
나이는 딱 40정도
다시 도수 높이면 약간 아래 쳐다보거나 눈 작게뜨려나
알 가격이 좀 되니까 정말 고민되긴 하네.
자세한건 안경원 가서 안경사랑 말해봐 이렇게 애매하게 글쓰면 알려줄 방도가 없음
열흘 지나니까 약간 흐린게 적응되는건지 참 어렵네요
난 도수 낮추니까 첨에 흐리다가 이후에 신경 안쓰게 되던데
진짜 초를 다투는 PC게임 등 할 거 아니면, 덜보여도 될 것 같기도
니가 말한대로 나이가 있어서 돗수를 한단계 올리면 아래를 봤을때 눈에 힘이 들어갈꺼야. 지금처럼 한단계 낮춰서 버티다가 기능성으로 가든가? 아님 지금부터 돗수 올려서 기능성으로 가라.
기능성이 뭐 얘기하는지 모르겠네요 검색 해봐야겠네요
딱 맞는 걸 써야.. 흐림 없이 쭉 간다.. 편하게 맞추면 그 순간은 아 좋다 해도 .. 눈이 더 원한다 잘 보기를..ㅋㅋ 욕구 불만..ㅋ
명심하겠습니다ㅎ
안보이는건 그냥 계속 안보이는거임 안보이는게 적응되서 괜찮아지고 그런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