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가서 시력측정한건 맨위 사진이고 어릴때부터 고도근시라서 원래 1.74만 썼던걸로 알음.
최근 안경 바꿔야 해서 안경테는 사놨고, 회사 근처에 으뜸 50 가봄. 참고로 으뜸 50에 렌즈 맞추러 처음 가보는거
사장님같아보이는 아저씨가 권해준건 아래 두개인데
1.74 특초고굴절 비구면 안심 퍼펙트 - 61,000원
1.74 디프리 양면 비구면 청광 - 95.000원
둘중에 싼건 단면비구면, 비싼건 양면비구면인데
지금 쓰던 안경렌즈는 으뜸플러스에서 맞춘 1.74 양면비구면인걸로 기억함. 정확한 모델명은 모르겠는데 으뜸플러스니깐 데코비전꺼겠고.
아저씨 말로는 양면이랑 단면이랑 큰 차이는 없는데 단면은 모서리 부분에 상 왜곡이 조금 느껴질수 있어서 사람에 따라 어지러움 느낄수있고
양면비구면은 그런 왜곡을 줄인 렌즈다 라면서 딱히 뭐가 더 좋다 이런말은 안하심. 비싼거니깐 좋다 이렇게 구매 권유하지도 않고
일단 고민되는게 나처럼 근시 심하면 상 왜곡이 조금 있어서 안경 썼을때 눈이 작아보이자나. 참고로 내가 눈이 좀 작은 편인데
그럼 왜곡을 조금이라도 줄여주는 양면비구면이 나을라나? 조언좀 부탁함.
착한 으뜸 안경새 사장님